맛있는 떨림!
기모찌가 오이시이 데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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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뽀리 기프트社의 숨겨진 명작을 찾아서

귀엽게 즐기는 초밥 바이브 "스싯코"

초밥바이브 - 참치/새우/계란/문어 이야기


알몸초밥(네이키드 스시)에 대해 들어본 적있는가?

옷을 벗은 여자의 몸에 생선회나 초밥을 올려놓고 먹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일본에서 젊고 건강한 미녀의 몸 위에 요리를 올려놓고 먹으면 회춘하며 건강해진다는 속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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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일본 음식 붐과 함께 미국과 유럽에서도 이런 식당이 꽤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알몸스시 식사 규칙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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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speaking to the models : 모델에게 뻐꾸기 날리지 말고
* Respect for the models : 모델을 능욕하지 말고
* No touching the models bodies : 모델을 간지럽히거나 젖가락으로 찌르지 말고
* Chopsticks can be the only tool to pick the sushi up from the body : 젖가락만 사용해서 먹고 (손이나 직접 입을 대고 먹으면 안되고)
* No lewd or inappropriate comments, gestures etc : 음탕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하지 말고...


이를 컨셉으로 일본 니뽀리기프트社에서 새로운 바이브를 기획했으니,

바로, 초밥바이브 스시코

아랫입으로 먹는 맛있는 떨림!

남친이 먹여줘도 좋고, 물론... 혼자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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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입맛에 따라 즐기는 4가지 선택

참치/ 새우/ 계란/ 문어!

어떤  맛을 선택하시더라도 엄청 자극적인 맛을 느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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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터 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리얼한 형태의 "초밥바이브"
고리가 달려있어 평상시에는 열쇠고리로 위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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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부+스틱형 진동기+작동전지" 매우 심플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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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기에 작동전지를 삽입하고, 초밥부에 스틱형 진동기를 삽입하면 "초밥바이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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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기의 스위치를 켜면 파워풀한 진동이 짜릿한 맛을 선사한다!
오로지 온-오프! 영구와 땡칠이도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작동

간단한 배터리 교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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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밥에서 진동기를 분리한다.

(2) 진동기 상단의 뚜껑을 열어 "LR754타입"의 전지3개를 교체해준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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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법으로 드셔보시라~!

 

2012/07/26 11:15 2012/07/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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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762 기사의  이미지
여성도 때로는 장난감이 필요하다. 여성용 자위기구는 고대에도 중세에도 있었고 18세기엔 유럽 상류사회 귀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오이나 가지를 갖고 놀기도 했다. 2차 대전 이후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세상에 여성용 섹스토이가 많은 것은 여성들이 섹스 상대를 구하기 어려웠거나 성적 만족을 하기가 어려웠다는 뜻일 것이다.

여성용은 바이브레이터와 딜도가 대표적이다. 바이브레이터는 떨림을 주는 클리토리스 자극용으로 만든 자위기구로 진동달걀이나 스틱형 소형 진동기 등이 단순 바이브레이터에 속한다.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위기구다. 딜도는 기계서방이다. 실리콘으로 만든 질 삽입용 자위기구로 남자의 성기와 똑같은 모양도 있고 단순한 막대 형태도 있는데 사용할 때는 콘돔과 윤활유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건전지를 넣어 딜도 자체가 진동이 되는 것도 있고, 열선이 장착돼 따뜻하게 느껴지는 제품도 있다. 딜도 딸린 바이브레이터는 삽입과 음핵 자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진동 강도가 단계별로 조절되는가 하면 회전하는 제품도 있다. 소음이 적고 딜도 부분이 약간 작은 것을 구입해야 한다.

자위기구 중 바이브레이터가 가장 인기가 좋다(54%).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한 자위는 반드시 오르가슴에 올라 시간 투자 대비 효과가 만점이다. 82%가 성생활에 도움이 됐다고 했고, 58%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여자 자위의 핵심은 진동인데, 일단 손가락과 음경이 클리토리스 주변에서 최고 6000rpm의 스피드로 지속적인 자극을 준다는 건 턱도 없는 얘기다. 미친 듯이 달달 떨어주면서 대가나 칭찬을 바라지 않고 마님 맘대로 할 수 있으니 아주 착한 친구다.

섹스토이는 오르가슴을 못 느끼는 여성들에게 산부인과에서 처방하기도 한다. 남편과 할 때는 뭐가 뭔지도 모르다가 그놈을 몰래 써보고 맛을 알면 양귀비처럼 끊을 수가 없어 남편과의 잠자리를 꺼리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다. 부부가 같이 오르가슴을 느끼면 좋으련만 아내가 서너 정거장 갔을까 말까 한데 남편은 벌써 종점까지 가 먼저 내려버리면 아내는 솔직히 약이 오른다. 부실하다고 남편을 바꿀 수는 없고, 그렇다고 끙끙 머리 싸매고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욕실에 달려가 씻는 척하며 덜덜거리면(?) 이미 달궈진 몸이라 금세 정상을 찍을 수 있다. 오르가슴은 학습이라 한번 맛을 본 사람은 다음에 더 빨리 느끼게 된다.

여성과 남성의 자극 반응 체계를 따져 봐도 오르가슴을 일치시키기란 쉽지 않다. 우리나라 남편들은 애무를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아내가 좋아 미치겠다며 빨리 들어오시라고 할 때까지 애무해주는 남자는 별로 없다. 부채를 부치기 싫으면 선풍기를 돌려주면 된다. 애피타이저 먹듯 미리 섹스토이로 흥분을 시켜 놓으면 본게임에서 남편이 조금만 거들어도 재빨리 반응이 와서 오르가슴에 오를 수 있다.

그런데 센스 있는 남편이 장난감 갖고 놀자고 하면 못 이기는 척하고 쓰겠지만 아내가 먼저 얘기를 꺼내면 화냥기가 있는 여자로 볼까 봐 말을 꺼내지 못하고 몰래 혼자 논다. 잘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장난감 쓰자고 할 줄도 모르는 남편은 퇴출돼야 마땅하다. 더 웃기는 것은 장난감을 질투하거나 피곤하다고 장난감과 놀라고 시키는 분들이다. 보조는 죽었다 깨나도 보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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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원 한국성교육연구소장 (www.sexeducation.co.kr) 서울교대·경원대 행정학 박사]

2012/06/12 12:55 2012/06/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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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짝퉁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진짜를 알고 있는 우리는 픽~ 하고 웃음을 짓게 될 것입니다.

물론 패러디의 느낌으로 본다면 FUN 조크로 좋아할 수는 있겠죠.

그래도 옥뱅이나 아이돌걸스를 좋아하게 되어 팬 활동을 하거나,
삼송 핸드폰을 사용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그래도 저것은 양반입니다.
우리의 건강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비교적 적으니깐요.

그럼 우리가 쉽게 접하는 아래 제품의 짝퉁 먹거리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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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信라면, 너꾸리, 찐라면, 비비면, 체크, 짱가, 애이스, 포커칩, 아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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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에 들어있는 덩어리 화학물질>

개인적인 경험담입니다만,
중국에 있을 당시에, 앞의 우유전문점에서 우유를 사서 이틀간 냉장고에 보관하고 마시다가 우유 속의 하얀 덩어리를 목구멍에서 감지하고 급히 토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우유가 상해서 그렇게 된 거 일거라고 대수롭게 넘어갔지만, 금번 이슈가 된 짝퉁우유 유통 기사를 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때 짝퉁우유를 마셨던 거구나 라고
그리고 다신 중국에서 우유를 마시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지요.
멜라민 분유, 성기능 장애 오이, 모조 달걀 등.
이름만 들어도 수명이 반으로 줄어들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먹거리들……
세상은 왜 이리 돈을 위해 양심을 파는 짐승들이 많은 건지..
비단 중국 만은 아니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짝퉁, 불법 등에 많이 관대한 편이지만, 먹을 것에 장난 치는 것은 용서하지 않지요.

정부가 주장하는 번개 맞을 확률이라도 위험이 있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지 않게 들고 일어나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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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읍니다. 싸니까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이야기 하려는 성인용품의 상품은 어떨까요?
성인용품에도 이런 짝통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임에도 소비자의 대부분이 심각성에 대해 크게 인지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짝퉁 사용은 무엇보다 사용자의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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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발은 나이키.JPG  요정도로 끝나면 다행 이겠지요…>

 

프탈레이트 성분을 아시나요?

남성용 자위컵의 주원료인 실리콘 계열은 큰 구분으로 지었을 때 플라스틱의 한 종류라 할 수도 있는데요.
플라스틱은 고분자화합물이라 그 자체는 매우 딱딱하기 때문에,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첨가물질이 필요하지요. 프탈레이트는 첨가물 중 한 종류로 딱딱한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해주는 저렴한 화학물질입니다.

프탈레이트 [phthalate]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첨가제인데, 특히 폴리염화비닐(PVC)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성분으로 사용되어 왔다. 다이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P)가 대표적인 예로서, 화장품•장난감•세제 등 각종 PVC 제품이나 가정용 바닥재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쓰였지만, 현재는 환경호르몬 추정물질로 구분하여 사용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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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NGA 의 프탈레이트 성분에 대한 안전 인증 검사 자료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변이독성, 재생독성이 있는 물질로 특히 간, 신장 및 고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 입니다.
즉 인증 받지 않은 상품을 당신의 소중한 곳에 사용했다가는 암, 환경호르몬, 독성, 불임에 노출 될 수 있다는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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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아 그거 버려!!! .JPG

 

오나 홀 컵이라고 부르는 남성용 자위기구에서 상중하 급의 판단기준은
기분 좋다 / 안 좋다의 사용 감 만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신체에 안전하다는 검사를 거친 인증 받은 원료를 사용했는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쫌 저렴해 보이고 비슷해 보이더라도, 즐거운 성 LIFE를 오랫동안 유지하시고 싶으시다면, 짝퉁 성인용품을 쓰지 말라고요.
즉 불임이 되고 싶지 않으시다면 그럴 듯 해 보이면서 가격이 싸더라도, 돈 주면서 불임오이 사먹지 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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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에 관심이 많은 오이판매상.

 

짝퉁을 진짜처럼 속여 파는 것은 두말 할 것 없이 나쁜 행위이지요.
하지만 진짜도 팔고 짝퉁도 팔고, 소비자에게 확실하게 정보를 전달하면서 파니깐 우리는 양심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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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냐.JPG

정식으로 인증받은 국내산 – 세븐틴 에보는 없습니다.
누가 어디서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며느리도 모르는 짝퉁 세븐틴 에보만이 있지요.
왜 만들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정품 세븐틴 에보 보다 판매마진이 높거나, 물건을 가져오기가 편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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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즈 하트 제품에 대한 일본 식품 분석 센터의 재료 안전 인증 검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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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이미테이션 아네로스 역시 A급의 문구는 업자가 붙여놓은 문구 인거죠.
이걸보고 혹시나 아 A급 이미테이션이니 똥꼬에 꽂아도 안전~. 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무슨 재료로 어떻게 만든지도 모르는 신라면 짝퉁이라도 포장지만 얼추 비슷하면 A급 이미테이션이니 먹어도 좋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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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 것은 예를 수도 없이 들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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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A 와 TOY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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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잘못쓰다가 꽃처럼 시들시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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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틀릴까요? (TENCA 와 TE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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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은 자기가 TOYCUP 광고모델임을 알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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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A 엉덩이와, TOYCUP 엉덩이


 

여성용 자위기구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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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돌고래.JPG  98위안(한화 약 17,000원 상당..)의 짝퉁라핀. 재질은 무엇을 사용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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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페어리 리튬차지 (좌) 와 불타는 페어리 짝퉁 (우)
진짜 사진처럼 사용하시다가 불 나면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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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사의 정품페어리 CE 인증마크 문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입니다.

고객님에게 정정당당한
정품만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
그것을 지키려는 자세 그리고 그것을 믿어주는 고객님의 신뢰

앞으로 부르르는 “ 신뢰의 성인용품 점 부르르 “ 의 슬로건처럼 지금처럼
앞으로도 신뢰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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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인터넷 신문 기사 인용>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1/26 19:03 2012/01/26 19:03
  1. 대긔
    2012/02/01 15:35 [Edit/Del] [Reply]
    안그래도 음지에 있는 성인용품 시장에 저런 짝퉁까지 판매하는건 엄벌을 받아야 마땅하오..

    모르고 사서 쓰시는 분들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 부르르 여러분들이 더욱 정진 하셔야 할때 입니다.

    적어도 모르고 사서 쓰시는 분들은 없애 주셔야죠
  2. 지나가다
    2012/02/22 20:33 [Edit/Del] [Reply]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조금이라도 실상을 아는 사람이라면 썩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결국 이미테이션을 밝히고 정품 짝퉁 둘다 팔아도 못할짓이다? 제가 보기에는 몇몇 브랜드 제품들로 부르르의 이미지를 좋게 포장하면서 다른 업체들을 깍아 먹는거 같습니다. 부르르에서도 짝퉁은 안팔아도 짝퉁을 만드는 한국 공장에서 제조된 자체디자인의 제품들 많이 팔더군요.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여러 업체에 확인한 결과 부르르에 국산 자딸 완구 카테고리의 국산 상품들 전부 일본 카피제품만드는 회사에서 나오는 상품이더군요. 이건 모순아닙니까? 프탈레이트니 뭐니 하면서 결국 짝퉁만 안팔푼? 이런 기사를 당당히 쓸 자신이 있으시다면 부르르에 일부 해외 검증받은 브랜드 제품이 아닌 일반 국산 중국산 비 브랜드, 검증받지 못한 브랜드 제품 다 팔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에 대한 브르르측의 답변이 궁금하군요. 몇일 뒤 다시 들려보겠습니다.

    아 소비자로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NP젤이라는 상품이 거의 대부분의 성인용품 쇼핑몰에서 판매되던데
    npg사의 매니아인 저로서 이해가 안가고 의심스러워서 묻습니다. 부르르라면 거짓말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부르르에서는 np젤은 판매를 안하더군요. 사실 위의 딴지글은 np젤을 여쭈려 하다 부르르에 도저히 고객문의 게시판이 없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ㅜㅜ 게시판좀 눈에 띄게 만들어주시길 덕분에 이런 포스팅 보고 주제넘은 딴지도 걸어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np젤이 니뽀리 사의 제품이라는데 니뽀리 사의 제품이라는 일본내 정황은 전혀 찾아볼수가 없더군요 또한 일본에서 np젤을 판매하는곳 또한 단 한군데도 못봤습니다 열심히 구글링을 해도 정보도 없습니다. npg코리아 라는 블로그가 있던데 정말 npg코리아인지도 솔직히 의심스럽고 홈페이지도 없고 상식적으로 npg에서 페페로션과 같은 디자인의 제품 특히 러버러버오메가3 이런 똑같은 제품을 왜 만들까? 의심스럽습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요 이미 일본에선 페페로션이 잘 팔리고있을텐데요 그렇다면 일본내에서 npg가 페페 짝퉁을 만들었다는것도 아니고요 np젤에 대한 철저한 분석 기사 한번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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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흡입력] 토이즈하트 해피니스


[버츄얼 펠라치오] 토이즈하트 펠라마스터

 

카리스마 코스플레이어, 하나무라 사키의 장난감 토크

제품을 유효하게 사용한 오나니 라이프를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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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무라 사키입니다.

제가 토이즈하트의 제품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금번에는 무려 오나홀! 저는 일단 여성이기 때문에, 이것은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이것은 꽤 허들이 높네요. 우선 가 봅시다!


먼저, 달라붙는 두꺼움 [HAPPINESS] ! 이것은 버추얼 여성기 이네요☆

이런 리얼한 감각의 오나홀이란, 실제로는 그다지 보지 못했습니다만, 만져보니 깜~짝이야!

이거 머야!

피부를 만지는 듯한 느낌이 굉장히 좋잖아! 이것은 이름 그대로 두껍습니다!
보들보들하게 부드럽고, 이거야 말로 꿀피부!  이 소재 대단하네요!
만지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

이런 소재를 사용하다니, 일본의 기술은 무서울 정도! 입니다!
일본인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시험삼아서 구멍의 안을 손가락을 지긋이 넣어보니, 이것은 또 다시 깜짝이야!

손가락이 빨려들어간다앗~!

자료에 따르면 공기 흡수가 50% UP (토이즈하트의 기존 제품대비) 이라고 합니다만,
이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안 쪽에도 물결치듯이 부드럽고, 입구쪽도 좁아서, 역시 그런 용도로 만들어졌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것이 있다면, 진짜 여성기의 입장이 위험해진다! 라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혹시 남자라면, 무엇이 하고 싶은가요? 라고 물으면, [넣고 싶다!] 라는 것이 여성의 압도적인 의견입니다.

부드럽게 감싸지는 듯한 이런 구멍이 있다면 넣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저는 이런 것이 있다면 보는 것 만으로도 넣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음은 [핑크 살롱 맨 의 펠라 마스터] 입니다.

우선은 이 네이밍이 멋있쪄~!!! w w

자료에는 핑크 살롱에 다닌 횟수가 무려 1083회인 분께서 [프로를 초월한 홀!] 라고 했다고!

[인생의 모든 것을 핑크살롱에 산 남자 “핑크 살롱 맨”] 이라니 캐릭터도 좋은 느낌 입니다!

패키지 만 보아도, 어쨌든 대단하다 라는 것이 전달되어 오네요.


이 상품은 버추얼 페라홀 이라는 것입니다만, 입 이 에로의 상징이라고 불려져서,
입 페티시즘 나 혀 페티시즘 을 가지신 분들도 상당히 있다고 들었어요.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얼굴 부분의 코부터 아래까지 이어지는 부분.
마네킹과 피규어등의 인체모형을 매우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것만으로도 텐션이 올라갑니다.

저에게는 인테리어로 사용하고 싶네요.

화나게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입을 꽉다물게 해서 스트레스 해소! 같은 사용방법도 가능할 수도 있겠고,
코의 위부분을 자신이 커스터마이즈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입의 안쪽을 살펴보면
돌기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이쪽도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혀 부분이 확실하게 들어있어요!!
만져보면 부드러운 젤리와 같은 느낌입니다.

손가락을 넣어보는 것만으로 입안에 넣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한테는 왜 안 달려 있을까 분할 정도 입니다!

넣어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세계적으로 보아도 일본은 에로에 대한 깊은 호기심이 강한 나라라고 생각하므로,
이러한 에로제품도 여러종류가 있어서 개발하는 기술도 세계 제일이라고 말해지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한 제품을 보아도 [일본의 에로과학력은 세계 제일~~~~!] 이라고 가슴벅차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오나홀을 사용하는 남성분들은 어느 정도 있을까요?

최근에는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만, 사용해 본적이 없는 분들도 아직 많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손으로 강하게 쥐어서 자위를 너무 많이 하면, 지루의 원인이 된다 고 해요.
조루 보다 지루를 싫어하는 여자아이 도 많으므로, 자위의 회수가 많은 남자는 특별히 오나홀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정액을 배출하는 행위는 건강에도 좋다라고 들었기 때문에,

이런 제품을 유효 적절하게 사용한 오나니 라이프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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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포상해주세요.

1년 동안 수고한 당신에게 선물을 주세요!


압도적인 두꺼움과 경이적인 공기 압력,
유일무이한 쾌감!

공기 압력 조절로 자극을 자유자재로 콘트롤

 

[해피니스]

공기 압력과 두꺼움을 추구한 하이클래스 홀이 압도적인 두꺼움이 부드러운 삽입감이 작은 홀에서는 재현 불가능한 리얼한 쾌감을 선사합니다.
토이즈 하트 역사상 no.1의 공기압력으로 부드러운 자극부터 강력한 쾌감까지 자유자재로 조절하는일이 가능합니다.


[핑사로맨의 펠라마스타]

핑사로맨 원안의 완전 버추얼 홀.
진짜중의 진짜 生펠라티오는 본격 핑사로에서 초쾌감에 도달하는 것 처럼!
셉톤컴파운드 완전 이중구조의 자신작으로 더 이상은 펠라티오는 필요없다!!
펠라티오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펠라티오의 극을 추구한 제품입니다.

 

※ 부르르 주 : 코스플레이어 하나무라 사키, 그녀는 누구인가?

하나무라 사키의 활동앨범  http://www.f.hatena.ne.jp/hanamura_saki/cosplay/  

하나무라 사키의 트위터  http://xhs.net.ru/hanamura_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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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Toy's Heart monthly magazine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2/29 17:14 2011/12/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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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루타상단상품.jpg

 

로션 조금 공부하면, 기분 좋아 질 수 있지요.
핑크의 패키지가 귀여운 [사라사라 솔루션]은 피부가 거친 사람이라도 안심입니다.

로터를 사용할 때에 사용해 보면, 더더욱 쾌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섞어 쓰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원액대로 사용합니다.
욕탕에 들어가면서, 같이 데워서 사용합니다.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큰 컵 3개 정도의 로션을 비닐에 넣습니다.
그리고, 욕탕에 15분 정도 데웁니다.
그러면, 사람피부와 같은 온도가 됩니다.
신체도 충분히 따뜻하게 한 후에, 듬뿍 로션을.

그리고, 거기에 갖다 바릅니다.
쿠츄쿠츄 하는 음이 날때 까지 바르는 것이 좋겠지요.
로터에도 듬뿍 로션을 바릅니다.
그대로 로터를 댑니다.
그러면, 부루부루한 고동이 더해져, 로션의 자극을 도와주고, 몸안으로 불꽃이 튑니다.

그때, 남아 있는 따뜻한 원액 로션을 미지근한 물을 넣은 비닐봉투에 입구를 벌리면서, 쉐이크 합니다.

그 후에 가슴을 중심으로 신체 전체를 마사지하는 듯한 전신 자극으로 느긋하게 합니다.
손바닥 면의 2개 정도의 양입니다.
그곳에 로터의 고동과,  로션으로 누루누루...

몸은 로션의 따뜻함과, 로숀의 누루누루로 끈적거리게 됩니다.

※ 부르르 주: 
누루누루(ぬるぬる) - 1. (겉이) 미끈미끈함. 또는 미끄러운 것. 2. 미끈거리는 모양. 미끈미끈.

여기서부터, 유두를 자극합니다.
손가락으로 잡거나 비틀거나 하면 유두가 빙빙 하게 일어서게 합니다.
즐기는 분은, 따뜻하게 즐기는 것 만은 아닙니다.
차갑게해서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름같은 무더운 때에는 신체가 뜨거워집니다.
그런 때에는 냉장고에 15분정도 차갑게 해서 사용합니다.
너무 차갑게 하면, 너무 차가워서, 신체를 차게 해버리는 경우를 주의 해주세요,
서늘한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튜브에 넣어져 있으므로, 용기를 옮겨 담을 필요가 없게 차가워집니다.
차가워지면, 손에 10엔동전 2개정도의 크기로 짜냅니다.
손바닥을 비벼서 그대로 사용합니다.

그러면 신체가 서늘해지는 감각을 전신을 휘감고 성욕을 돋구어 줍니다.
그곳에 바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바이브레이터에 삽입과 병행해서 사용하면, 엄청 기분 좋네요.
로션이 조금 딱딱해지는 느낌도 있지만, 무더운 날에는 신체가 이상하게 반응합니다.
계절에 상황에 따라 로션의 온도를 변화하여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2/26 17:38 2011/1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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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1.jpg

제품자제쳉 진동기능이 내장된 제품이 있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핸즈잡을 개조하여 진동을 느끼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보았습니다.
"시타츠키노 온나"와 같은 제품은 진동기능이 따로 있지는 않더라도 처음부터 진동기를 장착할 수 있는 장착구멍이 있으므로, 로터 장착이 간단하지만, 다른 핸드잡에도 진동시키고 싶었기 때문에, 장착구멍을 열도록 해보았습니다. 구멍을 열기 위해서는 전기 인두를 사용했습니다.

 

a10kai-01.jpg

  

a10kai-02.jpg


삽입부 아래 부분의 살집이 두꺼워서 로터를 넣기 좋은 핸드잡을 선택합니다.

구멍의 각도는 [시타츠키노온나] 의 로터 장착 구멍과 같이 위쪽이 아닌 수평으로 해 보았습니다.






a10kai-03.jpg

a10kai-04.jpg


납땜기로 녹이고 나서. 샤프 뚜껑 등을 넣어서 형태를 고정 시킨 후 굳어지면 뚜껑을 뺍니다.
한번에 하면 구멍이 커지기 때문에, 몇 번 되풀이 하면서 구멍을 조절 합니다.
구멍이 뚫렸습니다.
작은 구멍이지만, M녀는 소재가 부드러워 이 정도로도 충분히 장착 가능합니다.






a10kai-05.jpg

a10kai-06.jpg


토이즈하트의 나노 로토와 딱 맞게 장착 되었습니다.
절단한 뒷면은 이러한 느낌입니다.



핸드잡 자체는 대단히 느긋하게 즐길수 있는 자극이 적은 홀 입니다.
진동을 더하면 확실히 자극이 업 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NANO 로터는 버튼을 눌렀을 때 진동하는 타입으로, 딸깍 딸깍 하고 누르면 지잉 지잉 하고 진동해, 자신이 원하는 리듬으로 진동 시킬수 있는 점이 좋고, 진동 컨트롤이 쉬웠습니다.
이 조작감은 자위 후반의 사정할까 안 할까 하는 공방전이 한참일때 위력을 발휘합니다.
버튼을 강하게 누르면, 억지로 들어간 상태로 고정되어, 진동쾌감을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진동한 상태로 사정직전 까지 가서 한계점 부근에서 잽싸게 수동조작으로 바꾸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원문출처: www.onaho.net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2/12 13:50 2011/12/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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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르르 빠루타(명랑완구 체험단) "정자인간337"

HEPS KINSEY | 헵스 킨제이 빠루타 보고서 -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오랄의 쾌감!

 

[서언]

짧지 않은 딸딸이 인생 35,
먼저 영광스런 빠루타로 선정해준 부르르 공장장 이하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
이 기쁜 소식을 가족에게 알릴...수도 없고, 오늘밤도딸딸이로 자축하련다.

기존 사용제품 나열로 본인의 연혁을 대신하고자 한다.

l  텐가 : 딥쓰로트, 플립홀, 플립홀 라이트, 에그 웨이비, 워머

l  토이즈하트 : 세븐틴, 인처숙녀, 세븐틴에볼루션, 쉐이커즈, 싸이클론(전동식), SI-X…

l  니뽀리 : 명기의 증명 001, 005, 006

l  기타 국내 제품 : 딴지에서 팔던 인내”, “펌프가이”, 기타 잡스러운 딸기구

그간 딸딸이 기구에 쏟아 부은 돈만 모았어도, 지금 2001년식 그랜져는 타고 다닐 수 있었을텐데차보다는 기구를 좋아하는 기구한 인생이다.

각설하고,

이번 미션은 “HEPS”라는 제품이다.
무슨 설명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냥 던져주고 알아서 느낀대로 분석하고, 보고서 작성하란다.

들어간다!

 

[제품의 외관]

1.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깔끔한 디자인, 전혀 딸기구라 생각할 수 없음. 
  
장난감이나 팬시용품처럼 보이고 사이즈 또한 컴팩트하여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음

2. 패키지 후면에 제품의 특장점을 일본어로 설명, 그런데 난 일본어라곤 야메떼!”밖에 모른다. 

3.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PP소재의 깔끔한 외장박스, 그러나 10만원이상의 제품이라고 보기에는 좀 저렴해 보임.

4. 개봉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확실한 밀봉 포장, 좋다! 그 동안 개봉되었던 것처럼 찝찝한 제품들이 많았는데

5. 제품의 길이가 짧아보인다. 크진 않지만 과연 내 존슨의 크기를 감당할 수 있을까 의심
(
이 의구심은 사용하면서 바로 풀려버렸다. 착시일까? 분명 짧아 보이는데참고로 본인의 존슨 사이즈는 13cm, 다행히 한국 평균은 되는 것 같다.)

 

 

[제품의 사용] 

1. 제품의 캡을 분리하니, 두툼한 입술모양의 실리콘이 튀어나온다.(실리콘 맞나?)

-      오랄쾌감을 컨셉으로 하는 제품은 처음 사용해본다. 기존 오랄 컨셉의 제품들은 평가들이 좋지 않았던 터라, 감히 도전해 볼 수 없었는데 이제 기회가 생겼다.

2. 제품의 내부는 혀, 입천장, 목구멍, 이빨 등이 묘사되어 있다. 그러나 사실적인 구조가 아니라  규칙적인 줄무늬가 나열 되어 있으며, 인공적인 느낌이다. 섹시하지 않다!

- 리얼한 것이 좋은데

3. 적당량의 러브로션을 도포한다. 침처럼 맑고 촉촉한 느낌을 위해 "사라사라 솔루션"을 선택하였다.

- 개인적으로 제일 선호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4. 주둥이를 벌린 뒤 부드럽게 존슨을 삽입하였다. 삽입구가 좁지 않으며 크게 쭈아~왁 벌릴 수 도 있어 아직 화나지 않은 나의 존슨을 손쉽게 쑥 밀어 넣었다.

- 풋고추부터 왕자지까지 모든 사이즈의 남성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으며,
 
발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쑤셔 넣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 내부의 구조와 공간의 크기로 보면 분명, 진공상태의 흡입쾌감이나, 조임쾌감은 부족하리라 예상했다.

5. 상하판에 압력을 주어 존슨을 압박하며,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해보았다.

- 어랏! 이 느낌은? 조금 놀랐다. 실제 오랄의 느낌과 매우 유사하다. (이게 얼마 만이냐…)

- 혀와 입천장, 입속 볼살의 부드러운 느낌이 확실하게 전달된다.

- 입술이 존슨 뿌리까지 먹어버리는 형상과 악관절을 오므렸다 폈다 하는 시각적인 쾌감이 흥분을 배가 시킨다.

- 상하좌우로 돌려가며 피스톤운동을 해봤다. 다소 소재가 얇은 측면부위로 고추의 형상이 삐져나오는데 이 또한 시각적으로 매우 자극된다.

- 러브로션과 공기의 마찰에 의해 질척~”거리는 소음이 나지만, 오히려 실제 오랄행위의 리얼한 사운드로 청각적인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 보조재로 틀어놨던 야동에서 들리는 소린 줄 알았는데, 내 존슨에서 나는 소리였다.

- 러브로션을 너무 많이 부었나? 침처럼 질질 흐르기 시작하다 못해, 피스톤 운동을 할수록 밑으로 뚝 뚝 떨어졌다. 덕분에정강이 까지 내렸던 바지가 다 젖어버리고 말았다.

- 오호! 기대 이상의 자극이었으며, 예상보다 훨씬 리얼했다.

 

[뒷처리]

1.     제품 끝단위 좌우 버튼을 돌리면, 빠진다. 버튼을 열자마자 정액이 주룩 빠져나온다. ‘이런내 새끼들

2.     입구에 수도꼭지를 대고 물을 콸콸 틀었다. 밑빠진 콩쥐 항아리마냥, 주입된 물은 버튼이 꼽혀 있던 구멍으로 빠져 나오며 정액이 흥건한 내부를 세척하고 있었다.

3.     미끈거림이 사라질 때 쯤, 비눗물로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쪽 저쪽 깨끗이 닦아줬다. 마치 이빨 닦는 느낌이다.

4.     역시 흐르는 물로 남아있는 비누를 깨끗이 닦아냈다.

5.     그 후 빙빙 돌려, 물기를 털어내고 입구를 아래쪽으로 하여 말렸다.

6.     한 서너 시간 뒤에 확인해보니 깊숙한 목구녕 부분을 제외하고는 잘 말랐다.

7.     최고의 뒷 처리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2, 3차 사용후]

3일에 걸쳐 매일 한번씩 HEPS로 딸치며 빠루타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정력을 다하였다.  It’s my pleasure.

1.     2차 사용 후 : 지난 밤에 질질 흐른 러브로션 때문에 빤스를 심히 적신 바, 2차 사용시에는 러브로션의 양을 적게 하였다. 구멍이 넓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오히려 하드하게 강렬한 느낌을 전달한다. ~ 좋다. 사정시간이 훨씬 빨라졌다.

2.     3차 사용 후 : 부르르에 상품 설명서를 이제서야 보았다.-_- 바퀴모양의 버튼을 꼽느냐 안 꼽느냐에 따라 진공의 정도가 달라지며, 파지법에 따라 다양한 느낌이 전달 된다고 한다. 처음에는 좀 낯설었지만 익숙해지니, 설명과 유사한 느낌이 전달된다. 난 개인 적으로 제품의 상단부에 압력을 주는 REAL 쾌감이 제일 좋더라.

 

[종합평가]

제품박스의 상태

완전 밀봉이 되어 있어, 유통 과정 중에 손을 타지않아 안심.

설명서(매뉴얼)상태

간단한 영어와 일본어로 구성, 그림만 봐서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음. 사용 전 부르르의 상품 설명서를 참조하는 것이 좋음.

제품의 내부 포장 상태

단순함, 가격에 비해 다소 저렴해 보임

전체적인 제품 외관

외관만으로는 전혀 용도를 파악할 수 없는 은폐엄폐형 자딸기구

장난감이나 팬시용품이라고 우겨도 할 말없음.

소재

패키지에 FDA라고 적혀 있는데, 이 제품이 FDA의 승인을 받았을 리는 만무하고, FDA승인 소재를 사용한 것으로 판단됨.

제품에는 무독성 실리콘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약간의 프라스틱 냄새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음. 확실히 코를 찌르는 오일 냄새가 나는 기존의 남성용 자위기구와는 다른 소재임이 느껴짐

촉감

표면은 부드럽고, 탄력이 있으며, 세척 후에도 끈적이지 않음.

나이스!

삽입구

두툼한 입술의 탄력으로 삽입의 쾌감을 전달함.

한손 파지가 되는가

컴팩트한 사이즈로 손에 쥐기 쉬우며, 장시간 플레이가 가능함.

광고처럼 제품의 특징을 느끼는가

시각, 촉각, 청각 등 실제 오랄의 쾌감을 매우 리얼하게 전달함.

적절한 러브로션의 활용이 매우 중요

삽입시의 자극은 어떠한가

헐렁한 듯 하지만, 상하판의 압력방향에 따라 리얼한 삽입감을 느낄 수 있음

쪼임감(압착감)은 어떠한가

역시 상하판의 압력에 따라 쪼임의 강도가 조정 가능함.

제품내 질 굴곡은 어떠한가

일자로 쭉 뻗어있음. 다소 인공적인 느낌

내부돌기(마찰감)는 어떤가

단순한 줄무늬가 쭉~ 나열되어 있음.

돌기에 의한 자극이 아닌 주름에 의한 마찰로 쾌감전달

손 맛 대비 만족도

훨씬 좋음

실전 대비 만족도

실제 오랄의 쾌감을 매우 리얼하게 전달함.

앞에서 언급했듯, 적절한 러브로션의 활용이 매우 중요

가격대비 만족도

만족도에 있어서는 돈 값 하는 듯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면 99000원 정도가 적당함.

세척과 건조

매우 손쉬운 세척, 현존 딸 기구 중 가장 간편함.

내구성

러브로션을 충분히 사용한다면, 찢어질 만한 요소가 없음.

다만 실리콘과 프라스틱이 결합된 부분이 분리될 우려가 있음

제조사의 A/S정책이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음.

평가점수 (100점만점기준)

91

 

TIP
1.
야동을 틀어놓고, 오랄씬과 함께 사용해보아라. 감정이입 제대로다.

2. 뻑뻑한 누루누루나 페페보다는, 사라사라 로션을 사용했을 때 더욱 실제와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3.러브로션의 양을 늘리면 부드러운 쾌감을, 줄이면 하드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플립홀 화이트와 블랙 모두를 맛보는 느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드러운 쿠션&겔의 감촉+에어 릴리즈 스위치
자위기구의 걸작, 섬세한 디테일이 녹아 내리듯 부드럽고 매끄러운 쾌감을 준다! 에어릴리즈 스위치를 통해 공기의 출입을 컨트롤하여, 밀착감과 진공의 쾌감을 자유자재로 즐길 수 있는 과학적 자위기구!

2011/11/16 12:28 2011/11/16 12:28
  1. 대긔
    2011/11/24 00:33 [Edit/Del] [Reply]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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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개조기_상단.jpg


<<< 경고 >>>

※ A10 사이클론을 개조할때에는 위험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전부 자기 책임의 범위 안에서 즐겨 주십시요.

체험 리포트는 관리인의 감상입니다.
개인간의 차가 있으며 보증하는 효과/효능이 없으므로 주의 하여 주십시요.

 

[A10 사이클론 개조기 STEP4] 
플래시 라이트를 장착하여 기동했습니다!

 

a10kai-11.jpg a10kai-12.jpg
플래시 이너컵을 완성했기 때문에, 바로 플래시 라이트를 장착해보기로 했습니다.
플래시 라이트는 적당한 두께의 인기가 있는 제품인 STU 모델로 했습니다.

케이스가 짧아졌기 짧아졌기 때문에, STU도 짧게 하지 않으면 넣을 수 없습니다.
자르기 좀 아깝지만, 본래 그렇게 안쪽까지 사용하지 않았다고, 마음을 위로하면서 (슬프네요;;;) 과감하게 절단했습니다.
이것은 가위로 간단하게.






a10kai-13.jpg a10kai-14.jpg

케이스와 소재를 짧게 잘라냈지만, 역시 대형의 플래시 라이트로,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묵직하네요.

플래시 라이트와 A10 사이클론도 연결하여, 모든 합체가 끝나고 드디어 스위치 작동!!!










케이스 개량 후 작동모습


생각보다는 부드럽게 돌아 갔습니다.
단지 중량이 있기때문에, 하이파워로 돌리면 팔이 휘둘러질만큼 난폭한 움직임으로, 잡는 힘이 약해 졌습니다.

빨리 사용감을 확인하고 싶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아무 생각없이 케이스를 들여다보고 있을 때, 어떤 중대한 실수가 떠올라 등골이 서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STEP 3의 끝에서 2번째 케이스 내부사진을 보아 주시면, 사진으로부터는 알기 어렵지만, 용접한 접합 부분이 꽤 삐죽삐죽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오나 홀 소재가 있어서, 직접 페니스가 케이스 내부에 접촉하는 위험성은 줄어들지 모르겠지만, 제로라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게 아니라 제로가 아니라면 안되겠지요.

고속으로 회전하는 케이스이고, 조그만 자국이라도 생명의 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위험한 케이스에 소중한 존슨을 넣을 리가 없습니다.
라고 하는 것으로, 모처럼 완성된 케이스였지만, 다시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되어, 이 비밀병기는 비밀인 상태로 끝나버렸습니다. ㅠ

 

To be continued... 
 


 

※ 부르르 주: 

1. 재미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렌즈를 이렇게 개조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위의 개조기에서 소개된 플래쉬라이트가 없어서 섭섭하신 분들을 위한 팁!

플래쉬라이트와 비슷한 사양의 케이스형 핸드잡으로 얼마전 정식수입통관 절차를 거쳐 다량 입고된 핸드잡의 명가(名家)
일본 Toys Heart 社의 "프리스타일"과 "지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링크업떠염

하지만 프리스타일과 지크 두 제품모두 자체 진동 기능이 내장된 제품이므로, 위의 실험을 따라하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서 못 참겠다하시는 분이 아닌 이상 굳이 멀쩡한 아이들을 짤라서 돌리는 수고는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_-;;;

 

원문출처: www.onaho.net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1/08 09:52 2011/11/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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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개조기_상단.jpg


<<< 경고 >>>

※ A10 사이클론을 개조할때에는 위험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전부 자기 책임의 범위 안에서 즐겨 주십시요.

체험 리포트는 관리인의 감상입니다.
개인간의 차가 있으며 보증하는 효과/효능이 없으므로 주의 하여 주십시요.

 

[A10 사이클론 개조기 STEP3] 
케이스를 개량하여 연결해 돌려보자!


STEP2 까지의 이너컵 연결방식은, 오나홀과 고정이 되더라도 내부가 매우 꽉 조여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내부가 꽉 조여진다고 하는것은, 회전식에서는 간과할 수 없는 결점이라고 생각되어, 새로운 고정방법을 생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중, 케이스라고 한다면 플래시 라이트가 어울린다고 생각이 나서, 바로 A10사이클론에 고정이 가능한지 생각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 실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a10kai-11.jpg a10kai-12.jpg
플래시 라이트의 케이스와 이너 컵을 고정해 보았습니다.
케이스는 그리운 구형 캐이스를 사용. 

케이스 내부의 이너컵을 집어 넣어 보니, 좋은 느낌으로 중간부분에서 [딸깍]  하고 멈추었습니다.
이 부분을 이용해서 확실히 고정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a10kai-13.jpg a10kai-14.jpg
밑바닥에서 케이스 내부를 들여다 보니, 이너 컵의 밑바닥에 붙어 있는 네모난 자석부분으로 A10 사이클론 본체와 고정됩니다.
좌측의 이너컵의 밑바닥 부분이 돌출되도록 케이스를 절단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유성펜으로 라인을 만들어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a10kai-5.jpg a10kai-16.jpg

납땜 인두로 잘라낼수 있습니다만, 꽤 두꺼운 인두이므로 상당한 양의 연기가 났습니다.
땜질을 할때는 반드시환풍기 아래나 환기가 좋은 곳에서 해야 합니다.
이너 컵의 밑바닥이 이정도로 나오면 OK 입니다.






a10kai-17.jpg a10kai-18.jpg
확실하게 고정하기 위해서, 납땜인두로 용접했습니다.
드디어 절단한 케이스와 A10 사이클론이 하나로 연결되었습니다.
전원을 넣어봅시다.




케이스 개량 후 작동모습


To be continued... 
 


※ 부르르 주: 

1. 재미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렌즈를 이렇게 개조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위의 개조기에서 소개된 플래쉬라이트가 없어서 섭섭하신 분들을 위한 팁!

플래쉬라이트와 비슷한 사양의 케이스형 핸드잡으로 얼마전 정식수입통관 절차를 거쳐 다량 입고된 핸드잡의 명가(名家)
일본 Toys Heart 社의 "프리스타일"과 "지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링크업떠염

하지만 프리스타일과 지크 두 제품모두 자체 진동 기능이 내장된 제품이므로, 위의 실험을 따라하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서 못 참겠다하시는 분이 아닌 이상 굳이 멀쩡한 아이들을 짤라서 돌리는 수고는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_-;;;

 

원문출처: www.onaho.net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0/28 10:26 2011/10/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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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어디에 쓰십니까?

다소 황당한 질문이라 생각되시나요?

명랑완구는 침실 안에서의 재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가정과 사무실에서 많은 실용적인 용도로 쓰일수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명랑완구가 본연의 역할을 뛰어넘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다양하게 쓰일수 있는지,
명랑완구 사용에 대한 유용한 활용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방 한구석에 틀어박혀있는 오래된 명랑완구를 끌어내어 일을 시켜봅시다!

 

명랑완구의 이유있는 변신, 이토록 유용한 명랑완구

1. Doorstop 도어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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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벽들을 보기 흉한 마크들로부터 보호하세요.
실리콘소재의 애널플러그가 당신의 문 위의 페인트를 망치지 않도록 보호해줄 것 이다.


2. Beer Cozy 비어 코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축성 있는 실리콘 소재의 핸드잡을 맥주병위에 덧씌워 보세요. 당신의 맥주를 차갑게 유지시켜 주고 당신의 손을 물기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보너스: 당신이 벌컥벌컥 마실 때 마다, 므흣한 느낌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Hand Blender 손 믹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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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스무디를 섞는 블렌더로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해보세요.
각각의 세기와 버라이어티한 진동들이 재료들을 잘 섞어줍니다.


4. Coat Hooks 코트 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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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이 너무 작으신가요?
당신이 코트나 모자를 걸 장소가 필요하다면 어느 곳에라도 딜도를 설치해보세요


5. Handlebar Grips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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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손잡이가 닳아 못쓰게 되었나요?
자전거 타는 동안, 부드럽고, 접착성이 있는 실리콘이, 충격과 부딛침에 대하여 최고의 완충작용을 제공해줍니다.
딜도 손잡이로 순수한 안락을 느껴보세요.


6. Bead Dipstick 애널비즈 계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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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을 언제 채워넣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당신의 오일 레벨이 처음 두개의 구슬까지 내려갈 때가 바로 윤활유를 채워 넣을 때 입니다.


7. Napkin Holder 냅킨 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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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스링이 당신의 저녁 식탁을 위한 우아한 냅킨 홀더로 변신합니다.


8. Drain Stopper 배수 에널스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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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의 고무 스토퍼는 잃어버리기가 쉽습니다.
이제부터는 애널플그 하나를 배수 구멍에 채워보세요
다양한 배수구들을 위하여 다양한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9. Keyboard Wrist Rest 키보드 손목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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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과 푹신함으로 당신의 손목에 완충작용을 해 줍니다. 
당신의 키보드 사이즈에 맞추기 위하여 다양한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10. Mouse Pad Wrist Rest 마우스 패드 손목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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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하는 동안 벨벳처럼 부드럽고 육덕진 폭신함이 당신의 손과 손목에 인체공학적인 안정감을 전달해줍니다.


원문출처: www.homemade-sex-toys.com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0/21 15:22 2011/10/21 15:22
  1. 대긔
    2011/10/24 11:49 [Edit/Del] [Reply]
    아이코.. 빵터졌네요 어디서 이런 자료들을 구해오시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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