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1303/h2013032220313084490.htm

 

명랑전문 주시회사 (주)엠에스하모니(MS하모니)가 한국일보 기획기사에 실렸습니다.

지난 10년간 성관련 사업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음지의 성문화를 양지로 끌어 올리기 위해 싸워왔던 엠에스하모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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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사장님 주름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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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짤방..

 

2013/03/28 11:52 2013/03/28 11:52
  1. 대긔
    2013/06/18 01:55 [Edit/Del] [Reply]
    아랍사장님 모자 안쓰고 나오는거 신선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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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밝고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는 부르르닷컴이 MBC 다큐멘터리 프라임에 소개되었습니다.


직성인용품의 긍정적인 역할에 대해 소개를 목적 으로 했는데, 의미가 전달된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성인용품이란 사회의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제품 입니다.

(물론 무분별하게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고, 국내에 몰래 반입하는 불법/밀수품/짝퉁 제품을 전부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 세관의 심의를 받고, 검증이 완료된 고객님께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한발자국 한발자국, 전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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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들간의 과열된 단독샷 욕심으로 서로 말이 길어져, 본의아니게 편집에 어려움을 드린 제작진측에 이자리를 빌어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촬영 일주일전부터 마사지샵을 들락거렸던 아무개씨는 보람도 없이 통편집의 아픔을 느꼈다나 모라나..)

 


 
2012년 9월 27일 방송분,  호모에로티쿠스를 탐색하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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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18:28 2012/10/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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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4일, 대한성학회에서 후원하고 국립재활원 성재활실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성재활 세미나/전시회에 본 부르르가 함께하였다.

영화 도가니 이후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었던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세미나에는 국립재활원 담당자분들을 비롯하여 장애인 관련 협회 및 단체, 여성쉽터, 아동/청소년 연구소 등 관련된 다양한 단체와 기관에서 참여하였다.

성재활 세미나와 함께 전시회가 함께 진행이 되었는데, 부르르가 자체 제작한 ZINI 외 부르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명랑완구들이 성재활 보조용품으로 함께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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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찬 말들 아래 위치한 부르르 전시용품들



특히나 이번 세미나에 전시된 명랑완구들의 경우, 핸즈프리형 바이브레이터(위바이브, 더 콘)와 세척이 간단한 남성용품(텐가), 시각장애인을 위해 볼록함과 오목함으로 +/- 작동버튼을 설계한 바이브레이터(지니 로에, 듀스) 등 장애인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한 제품들 위주로 선별되어 소개되었다.

부르르에서 전시한 명랑완구 외,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의식을 위한 교육자료들(사단법인 탁틴내일)과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성폭력예방 교육인형극 "소중한 나의 몸" 이 함께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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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탁틴내일의 성교육 자료들

우리가 어렸을 적 접했던 남성, 여성의 신체적 차이와 올바른 성 의식에 대한 내용등이 아기자기한 퀼트 소품들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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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교육인형극단 "멋진친구들"에서 공연중인 성폭력예방 교육인형극 "소중한 나의 몸" 영상과 함께 실제 인형극의 소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있도록 성폭력 예방법이 소개된다.

 

05.jpg

한국성재활 보조용품 협회에서도 러브로션, 남성용품, 기본 바이브레이터 등의 명랑완구들이 전시되었다.

 

성재활 세미나는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으며, 6인의 강사진의 초대되어 각각의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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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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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재활병원 이범석 부장님의 사회로 제 13회 성재활 세미나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1부는 한겨레 박수진 기자님의 "영화 도가니 그 이후" 라는 주제로 시작 되었으며, 도가니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아이들과 인터뷰를 했던 내용과 함께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현재 생활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영화 '도가니' 그 이후] 당시 아이들을 만나고 와서 쓴 기사 전문 보러가기

영화 도가니 이후 사회적으로도 많은 이슈가 되면서 개정된, 장애인 성폭력 법("도가니 법"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에 대한 개정 내용과 현실적인 법적 지원의 문제점 또한 법무법인 다온의 김재련 번호사님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2부에서는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지원 체계와 치유상담의 과정에 대해 소개되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정서적 치료를 하고 계시는 장애여성공감의 배복주 대표님과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의 정은자 소장님, 서울여대학교의 이희숙 강사님의 강의로 진행이 되었다.

 

강의 중간중간 쉬는 타임에 전시된 전시품들을 둘러보는 시간이 함께 주어졌으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명랑완구에 대한 쏟아지는 관심과 질문세례(?)를 한 몸에 받는 시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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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르르이 전시공간을 찾아주신 어느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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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간식제공 코너 다음으로 인기가 많았던 부르르의 전시공간 ^__________^

 

비록 짧은시간 참여했지만, 아직은 사회적으로 공감되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의 성과 성폭력 피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밝고 건전한 명랑사회 창달목표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고통받는 성적 약자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목표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며, 실천하는 부르르가 되어야 겠다는 굳은 다짐의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욕심과 그릇된 생각으로 고통받아야 하는 사회적 약자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본 기사는 부르르블로그(www.bururublog.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5/29 11:46 2012/05/29 11:46
  1. 대긔
    2012/05/31 09:32 [Edit/Del] [Reply]
    너무 오랬만에 들렸네요. 좋은 포스팅이 많이 있군요

    항상 좋은일 하시는거 같아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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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변태 블루스

Posted at 2010/12/16 19:37// Posted in Burur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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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영 감독의 영화 ‘페스티발’에서 여자 속옷에 집착하는국어선생님(오달수 분). photo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변태들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사람 키만한 일본 만화 캐릭터 쿠션과 놀이동산에서 ‘데이트’를 하는 아들, 채찍을 손에 쥐고 검은 가죽옷을 입은 채 거리를 활보하는 엄마, 레이스 달린 여자 속옷을 입고 뛰는 아빠. “나는 변태가 아니라 좀 더 개성있고 독특한 취향을 즐길 뿐”이라고 강변하는 내 친구 혹은 가족이, 다른 사람의 눈에 ‘변태’로 비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성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성적 소수자’인 동성연애자를 인정하듯, ‘섹스 소수자’인 변태들도 인정하자는 발칙한 주장이 방송과 영화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다채로운 성적 판타지를 즐기는 ‘변태 블루스’가 대한민국에 상륙한 셈이다.
   
   
   “문화적 다양성 존중” 응원 목소리도
   
   변태 블루스의 서막을 알린 이는 올해 1월 케이블방송인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이진규(20)씨다. 이씨는 일본만화 캐릭터와 6년째 연애 중인 인물. 그의 방 안은 1000만원 상당의 캐릭터 용품들이 가득하고, 캐릭터 쿠션을 껴안고 웨딩사진을 촬영하는 그의 모습은 방송 직후 화제가 됐다. 그는 방송에서 “가상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건 개인적 취향인 만큼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그를 향해 변태라는 비난과 함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응원의 목소리가 모두 쏟아졌다.
   
   지난 11월 30일 똑같은 방송프로그램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남성 캐릭터와 사랑에 빠져 가짜 혼인 신고서를 작성하는 여자 이한희(23)씨가 소개되기도 했다. 이미 일본에서는 만화 속 인물들과의 법적 결혼제도를 요구하는 인터넷 청원운동에 1000여명이 참여한 상태. 일본 애니메이션을 자주 접한 우리나라의 젊은층에서도 모방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일본에서는 이처럼 만화 캐릭터에 대한 사랑이나 호감을 ‘모에(萌え)’라고 부른다. 모에의 대상은 주로 보호본능이나 동정심을 이끌어내는 미소녀 캐릭터가 많다. 호감의 수위가 높아지면 성적 ‘판타지’로 이어진다.
   
   가상 캐릭터에 대한 변태적 사랑은 2D 컴퓨터 화면을 넘어서 3D 입체인형, 리얼돌(real doll)로 발전한다. 리얼돌(real doll)은 2002년 미국업체 아비스가 처음 생산한 이후 일본 오리엔트 등에서 생산하는 100만원 이상의 고가 성인용품이다. 국내에서도 2007년경 리얼돌 체험방이 잠시 유행했으나 지금은 자취를 감췄다. 리얼돌 자체도 관세법에 의거해 국내 반입이 불가능한 음란물로 규정돼 있어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대중문화는 리얼돌까지 소재로 삼고 있다. 지난 11월 개봉한 영화 ‘페스티발’(감독 이해영)에서는 리얼돌과 사랑에 빠진 오뎅장수(류승범 분)가 나오고, 올 봄 공연했던 연극 ‘리얼 러브’ 역시 리얼돌과 3개월간 나눈 사랑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소녀시대의 ‘지(gee)’ 뮤직비디오처럼 걸 그룹도 은유적으로 인형의 이미지를 차용하고 있다.
   
   
   성적 판타지에 집착하는 ‘3세대 오타쿠’
   
   일본 사회학자 아즈마 히로키는 인간 본래의 커뮤니케이션에 서툴고 자기만의 성적 판타지에 틀어박히는 세대를 ‘3세대 오타쿠’라고 정의했다. 1, 2세대가 창작물인 애니메이션 자체에 대한 전문가적 관심과 집착을 지녔다면, 3세대는 성에 대한 도착증과 관음증이 특징이다. 도착증과 관음증이 어우러진 성적 판타지가 왜곡된 성 인식을 만들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것이란 우려가 그들을 정상이 아닌 비정상, 즉 변태로 규정짓는다.
   
   하지만 일본 정신과의사 사이토 다마키의 연구에 따르면, 변태와 정상의 경계를 구분 짓기 힘들다고 한다. 오타쿠 문화 중 변태적 특징으로 여겨지는 ‘로리콘(미성년 소녀에 대한 성적인 관심을 의미하는 로리타 콤플렉스의 일본식 줄임말)’의 경우 현실 세계에서는 진짜 사회적 문제가 되는 소아성애자가 특히 많지는 않기 때문이다. 허구와 현실을 구분하며 개인이 선택하고 즐기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포르노그래피와 성차별주의를 연구한 심재웅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도 “관심과 애정, 성적 판타지의 경계가 모호한 상황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행위 자체를 변태라고 단언할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변태 블루스’는 포르노그래피에서나 등장하는 SM(사디즘·마조히즘)까지도 대중문화의 소재로 삼을 만큼 진화하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해 300만 관객이 본 영화 ‘방자전’에 등장하는 변학도는 대표적 사례다. 이 캐릭터는 여성을 때리면서 쾌감을 느끼는 인물로 그려져 있다. 11월 개봉한 영화 ‘페스티발’에 등장하는 온갖 채찍과 가죽소품들도 SM 풍조를 보여준다. SM을 다뤘던 영화 ‘거짓말’이 등급보류 판정을 받았던 것이 불과 10년 전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표현방식이 코미디로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큰 변화다.
   
   SM은 오랜 시간 동안 금기시되고 억압받았던 대표적 ‘변태’코드다. 사디즘은 18세기 후반 프랑스 파리 뒷골목에서 도착적 성행위를 기록한 귀족이자 작가인 사드 후작에서 비롯됐다. 당대 사드는 방탕과 신성 모독의 죄로 감옥을 전전했다. 과거엔 SM 행위를 묘사한 수많은 문학들이 풍기문란이란 이유로 금서가 되기도 했다. 마광수 연세대 교수의 소설 ‘즐거운 사라’ 역시 1990년대 초 금서였다. 하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올해 대학로에서 6개월간 장기공연을 하며 흥행 중이다.
   
   
   정상과 변태 사이
   
   합법적으로 SM도구를 비롯한 해외 성인용품 수입업체 ‘엠에스하모니’의 김종백 과장은 “SM 코드가 문화적으로 증가했지만 수요자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엠에스하모니의 온라인 성인용품 쇼핑몰 ‘부르르’를 운영하는 김 과장은 “개인 취향이 강해서 우리 성인용품 사이트를 찾는 사람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그중 10%도 안 되는 소수가 SM용품 구매자”라고 말했다.
   
   그는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SM을 억압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인간 안에는 변태라고 치부되는 성적 판타지가 조금씩 있는데, 이를 표출하느냐 참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실제 SM도구를 구매하는 고객은 평범한 부부관계가 지루해진 중년층이 대부분이라고 했다. 촛불과 와인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듯, 진짜 때리지 않더라도 역할극만으로 재미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성과학(sexology)에서는 정상과 변태를 구분 짓지 않는다. 그동안 변태라고 불렀던 특이 성행동을 정상의 가장자리에 있는 소수자들로 넓게 해석할 뿐이다. 정상과 변태의 구분이란 결국 시대와 사회적 상황에 따라 변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편에서는 이런 급변하는 분위기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본 저질문화의 답습은 아닌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는 취지다. 행복한 성 문화센터 배정원 소장은 “성이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개인이 즐길 수 있는 사적 영역”으로 정의하면서 “한 개인이 변태라는 이름으로 차별받아서도 안 되지만 양산할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0/12/16 19:37 2010/12/16 19:37
  1. 발기탱천
    2010/12/17 10:26 [Edit/Del] [Reply]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한방 박고 인터뷰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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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 DEUX]세계 디자인어워드를 휩쓸다.

Posted at 2010/12/15 10:11// Posted in Bururu news

 

대한민국 성인업계 마이다스의 손!! 부르르가 이루어낸 또 하나의 쾌거!!

안녕하세요!! 고객님들..

2010년의 막바지에 이른 12월이 왔습니다. 한해 정리하랴 새해 준비하랴 개인적으로도 일적으로도 다들 바쁘실거라 생각됩니다.

부르르 또한 독일 비너스 박람회를 통해 선주문 받은 해외물량을 생산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 고객님들을 찾아뵌 이유는 또 한번의 자랑질(??)을 하기 위함 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르르가 올해 세계 최고 권위의 레드닷어워드 수상에 이어 iF 디자인어워드도 자체 개발/생산 한 커플바이브레이터 DEUX로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201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독일) 제품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상

2011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독일) 제품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상


두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상과 동시에

‘월드 베스트’로 인정받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공모전으로 잘 알려져 있죠.

이뿐 아니라 국내에서는 "Good Design Award"를 수상하여 디자인 불모지인 한국에서 그것도 성인용품으로 디자인 계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이례적인 사례로 남을 전망이랍니다.

(아~~진정 자랑스럽도다!!!)

 

부르르가 세계 최초로 디자인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남녀 커플 바이브레이터 ‘지니 듀스’는 남녀가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바이브레이터가 한 세트를 이루고 있고,

인체공학적 설계와 유려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얼핏 보아서는 그 용도를 짐작하기 힘들 정도의 고급스럽고 재치 있는 디자인이 강점이며,

색상과 소재 면에서도 기존 성인용품의 차원을 초월하는 혁신적인 진화를 담고 있는 최첨단 커플용바이브레이터 입니다.

심사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iF DESIGN AWARD 수상을 계기로  디자인은 물론 품질,원재료,친환경성,기능성,인체공학,안전성,보편성 등이  모두 검증된

부르르의 다양한 제품들이 향후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것 습니다.

2010/12/15 10:11 2010/12/15 10:11
  1. 대긔
    2010/12/15 14:47 [Edit/Del] [Reply]
    오랬만에 포스팅이 넘쳐 나는군요... 신제품등은 언제 런칭이 되려나..
    • 발기탱천
      2010/12/17 09:50 [Edit/Del]
      현재 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맞추느라 정신이 없네요~~대긔님을 비롯 여러 부르르 고객님들께 빠른시간내에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2. 대긔
    2010/12/15 14:49 [Edit/Del] [Reply]
    아 제 Deux 이녀석은 남성쪽이 금방 방전이 되버려요..

    충전해놓고 일주일만 안 꺼내면 방전이 되어 계신다는..

    조만간 a/s 신청 한번 더 드려야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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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업] 남원시 건강가정지원센터

Posted at 2010/12/15 10:10// Posted in Bururu news

 

"단순히 성인용품을 팔지만 말고 대한민국의 성인문화에 대한 인식을 바꿔보자!!"

라는 목표로 부르르가 2010년부터 시작한 교육 사업이 주변분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건강가정 부모교육 기관인  "부부행복연구원"과 자매결연을 맺게되었습니다.

"부부행복연구원"은 공무원,대기업,대학,방송을 대상으로 부부행복과 성교육을 주제로 활발하게 여러 강연과 교육사업을 진행중인 비영리법인입니다.

좀 더 많은 분들, 좀 더 다양한 분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 저희 부르르와 부부행복연구원이 더욱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 

2010. 11. 22 남원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현장

<양질의 교육을 받기위해 모여주신 남원지역 부부 15쌍>

<열정적으로 강의중이신 최강현 원장님!!>

<부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내용으로 모두들 적극적으로 참여!!>

<교육 후 부쩍 다정해지신 한 커플!! 너무보기 좋아요~~ >

  <모든 교육이 끝나고 단체사진 한컷~~>

2010/12/15 10:10 2010/12/15 10:10
  1. 대긔
    2010/12/15 14:48 [Edit/Del] [Reply]
    다방면으로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 발기탱천
      2010/12/17 09:51 [Edit/Del]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의 인식을 바꾼다는게 쉽지많은 않네요^^ 하지만 반드시 1일1명랑기구 사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야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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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쇼핑몰 ‘부르르’를 운영하고 있는 성인용품 전문 제조유통업체 (주)엠에스하모니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비너스박람회’에 참가해 한국 성인용품 산업의 발전상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돌아왔다.

 

독일비너스박람회는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성(性) 박람회로, 성 관련 산업의 발전상을 공유하며 특히 성인용품 산업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장으로서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왔다.

 

 

올해는 36개 국가가 박람회에 참석하여 그 크기와 규모를 더했으며 ㈜엠에스하모니는 2006~2008년 이 박람회의 바이어로 참가한데 이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정식 부스를 설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로 두 번째 박람회에 출사표를 낸 ㈜엠에스하모니는 자체 생산 브랜드 ‘zini'로 또 한 번 해외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ZINI는 순수 국내기술력으로 3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탄생한 하이퀄리티 바이브레이터 브랜드로서, 총36종의 다양한 상품군과 뛰어난 디자인, 기술력뿐만 아니라 최상의 그립감과 안전성으로 지난해에도 세계인의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박람회에 참가한 여러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은 동양적 미와 독특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ZINI의 다양한 제품들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ZINI의 이 같은 선전으로 그동안 성인용품산업 후진국이라는 꼬리표를 채 떼지 못했던 한국은 디자인과 기술력을 세계에서 인정받으며, 세계무대 중심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한편 이처럼 세계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성인용품 쇼핑몰 ‘부르르’는 18일 개봉 한 영화배우 류승범, 신하균, 엄지원 주연의 섹시코미디 영화 ‘페스티발’을 전격 협찬해 국내 소비자들을 찾는다.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페스티발’은 풍기문란 단속을 피해 각자의 섹시 판타지를 사수하며 살아가는 한 동네 이웃들의 야릇한 밤사정을 다룬 코미디 영화다.

 

부르르는 이번 영화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다양한 성인용품을 협찬해 영화의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부르르 관계자는 “대중이 많이 접하는 영화를 통해 한국 성인용품 산업의 발전 정도와 트렌드를 소개할 계획”이라면서 “영화를 관람한 많은 관객들이 영화에 등장한 귀엽고 예쁜 디자인의 부르르 상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46650

2010/11/29 17:28 2010/11/29 17:28
  1. 대긔
    2010/11/30 16:07 [Edit/Del] [Reply]
    허... 36종이라...
    • 발기탱천
      2010/12/17 09:54 [Edit/Del]
      곧...국내에서도 판매 예정이랍니다..대긔님 빠루타로 함 하셔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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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스티발 시사회권 증정※

 

일시: 11월 10일 저녁 8시 30분

장소: 종로 서울극장

응모방법: 이메일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세요!! 전화번호 필수 기입!!

(mall@msharmony.co.kr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선착순 10명이니 서두르세요!! 

2010/11/04 10:08 2010/11/04 10:08
  1. 마이다스
    2010/11/04 10:10 [Edit/Del] [Reply]
    맨날 눈팅만 햇는데..이런 좋은 기회가!!! 메일보냈습니다..
  2. 쿠루미
    2010/11/04 11:33 [Edit/Del] [Reply]
    저도 신청이요!!
  3. 마들
    2010/11/11 11:24 [Edit/Del] [Reply]
    저도 손들어봅니다!!~ ^^
  4. 빈정상함!!
    2010/11/05 11:01 [Edit/Del] [Reply]
    오옷!!!! 저 종로사는데.....신청이욧
  5. 페스티발~
    2010/11/05 13:54 [Edit/Del] [Reply]
    앗~~~~저요..저요~~~~신청했습니다.. 메일로 보냈어요!!
  6. borano1
    2010/11/05 15:18 [Edit/Del] [Reply]
    신청이요~!!
  7. 나두 신청요~
    2010/11/06 17:48 [Edit/Del] [Reply]
    설갈껀데 잘됐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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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나마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명랑완구 부르르를 만드는 (주)엠에스하모니가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은지 약 두달만에 이노비즈 A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업력에 따른 기술 경영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며,

또한 대외 신인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벤처기업 확인서, 이노비즈 확인서 한장, 한장은 (주)엠에스하모니가 세계적인 일류기업으로 돋움하는 발판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바른 성인문화 및 성인산업 정착에 한발 더 앞서 나가고 있는 (주) 엠에스하모니!!

우리들만의 독주가 아닌 성인문화 전반의 하모니를 이루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2010/06/09 09:04 2010/06/09 09:04
  1. 친절한김댈 
    2010/06/10 13:06 [Edit/Del] [Reply]
    아.. 눈물이 앞을...
  2. dogma
    2010/06/11 09:27 [Edit/Del] [Reply]
    기념비적인 사건...유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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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전격협찬!! 영화 페스티발~

Posted at 2010/05/11 16:49// Posted in Bururu news

 

샤방샤방 섹시 코미디 ‘페스티발’, 충무로 최고의 캐스팅 앙상블
신하균-엄지원, 심혜진-성동일, 류승범-백진희, 오달수

   
    <사진: (왼쪽부터) 심혜진, 엄지원, 오달수>
     
 
[투데이코리아=정효정 기자]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재능 있는 차세대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이해영 감독의 신작 ‘페스티발’ (감독 이해영 | 제공/배급 시너지 | 제작 ㈜영화사 아침 /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에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등 충무로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페스티발’은 건전한 동네, 수상한 네 커플의 엉큼한 사생활을 그린 명랑 섹시 코미디. 연출작 ‘천하장사 마돈나’를 비롯, ‘품행제로’, ‘아라한 장풍 대작전’ 등의 각본을 집필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인정받아 온 이해영 감독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법한 성적 판타지를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섹시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신하균-엄지원, 심혜진-성동일, 류승범-백진희, 오달수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신하균은 자신의 큰 거시기에 대한 자부심 하나로 살아오다 동거 중인 여자친구의 바이브레이터를 발견하고 좌절하는 경찰 ‘장배’ 역을 맡았다. 

풍기문란 단속반인 ‘장배’는 진급에 번번히 떨어지고 여자친구에게는 거칠고 매너 없이 구는 전형적인 마초남으로, 그들 사이에 등장한 바이브레이터로 인해 이별의 위기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웰컴 투 동막골’의 투박하고 순수한 군인에서부터 ‘박수칠 때 떠나라’의 속을 알 수 없는 용의자, ‘박쥐’의 광기 어린 남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신을 추구해온 ‘천의 얼굴’ 신하균이 만들어낼 새로운 마초남 캐릭터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엄지원은 어느 날 갑자기 바이브레이터를 주문해 남자친구 장배를 혼란에 빠뜨리는 영어 강사 ‘지수’를 연기한다. 당돌하고 엉뚱한 여자 ‘지수’는 아무리 해도 고쳐지지 않는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연인 관계가 삐걱대기 시작하자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이상야릇한 방법까지 동원하는 섹시하고 독특한 캐릭터.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림자 살인’, ‘스카우트’,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통해 고전미와 코믹함, 섹시미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겸비한 배우 엄지원 은, ‘지수’를 통해 리얼한 생활 연기와 색다른 매력을 선 보일 예정이다.

심혜진은 우연히 보게 된 채찍과 수갑에 묘한 흥분을 느낀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게 되는 단아한 자태의 한복집 주인 ‘순심’ 역을 맡았다.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서 뱀파이어라는 낯선 캐릭터마저 사랑스럽게 만들었던 심혜진은 ‘페스티발’을 통해 단아한 아름다움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색다른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성동일 은 순심의 남다른 취향을 알아보고 그녀를 신세계로 인도하는 철물점 주인 ‘기봉’ 역할을 연기한다. ‘기봉’은 건실하고 점잖기로 소문난 훈남 미중년이지만, 철물점 한 켠에 채찍과 수갑을 숨겨놓고 색다른 취향을 즐기는 의뭉스러운 인물.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국가대표’, ‘홍길동 의 후예’ 등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해 온 성동일은, 우직한 외모와 상반되는 엉큼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류승범 이 연기하는 ‘상두’는 예쁘고 어린 고딩 자혜가 매일같이 들이대는데도 한사코 거부하는 미스터리한 오뎅 장수로, 류승범이 오랜만에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충무로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백진희 는 무단침입까지 감행하며 상두에게 온몸으로 대쉬하는 여고생 자혜를 연기한다. 영화 ‘반두비’, ‘호야’, ‘사람을 찾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왔으며 김연아 의 뒤를 이어 ‘아이시스’ 광고 모델에 발탁되었고 최근 소지섭 과 함께 ‘코원’ PMP 광고를 찍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백진희는, 도발적인 자혜 역할을 특유의 당돌한 매력으로 소화해내 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어 갈 것이다.

오달수는 란제리의 감촉에 반한 고등학교 교사 ‘광록’ 역을 맡았다. ‘올드보이’를 통해 대중적인 주목을 받은 후 ‘친절한 금자씨’, ‘음란서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오달수 는 은밀한 즐거움에 빠져드는 소심남 광록 역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본 영화의 성인용품 전제품을 협찬한 (주)엠에스하모니 부르르(bururu.co.kr) 는 올 상반기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플바이브사상 세계 최초로 디자인상을 수상한 업체이다. 

2010년 하반기 최고의 코미디 기대작 ‘페스티발’은 충무로의 차세대 대표 감독 이해영 감독과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한 데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 오는 3월에 크랭크인 해 2010년 하반기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2010/05/11 16:49 2010/05/11 16:49
  1. 스피드시덕션
    2010/05/11 19:23 [Edit/Del] [Reply]
    올......
  2. 2010/10/07 05:37 [Edit/Del] [Reply]
    재밌는 영화인가 봐여, 봐야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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