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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4일, 대한성학회에서 후원하고 국립재활원 성재활실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성재활 세미나/전시회에 본 부르르가 함께하였다.

영화 도가니 이후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었던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세미나에는 국립재활원 담당자분들을 비롯하여 장애인 관련 협회 및 단체, 여성쉽터, 아동/청소년 연구소 등 관련된 다양한 단체와 기관에서 참여하였다.

성재활 세미나와 함께 전시회가 함께 진행이 되었는데, 부르르가 자체 제작한 ZINI 외 부르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명랑완구들이 성재활 보조용품으로 함께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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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찬 말들 아래 위치한 부르르 전시용품들



특히나 이번 세미나에 전시된 명랑완구들의 경우, 핸즈프리형 바이브레이터(위바이브, 더 콘)와 세척이 간단한 남성용품(텐가), 시각장애인을 위해 볼록함과 오목함으로 +/- 작동버튼을 설계한 바이브레이터(지니 로에, 듀스) 등 장애인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한 제품들 위주로 선별되어 소개되었다.

부르르에서 전시한 명랑완구 외,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의식을 위한 교육자료들(사단법인 탁틴내일)과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성폭력예방 교육인형극 "소중한 나의 몸" 이 함께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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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탁틴내일의 성교육 자료들

우리가 어렸을 적 접했던 남성, 여성의 신체적 차이와 올바른 성 의식에 대한 내용등이 아기자기한 퀼트 소품들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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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교육인형극단 "멋진친구들"에서 공연중인 성폭력예방 교육인형극 "소중한 나의 몸" 영상과 함께 실제 인형극의 소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있도록 성폭력 예방법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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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재활 보조용품 협회에서도 러브로션, 남성용품, 기본 바이브레이터 등의 명랑완구들이 전시되었다.

 

성재활 세미나는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으며, 6인의 강사진의 초대되어 각각의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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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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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재활병원 이범석 부장님의 사회로 제 13회 성재활 세미나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1부는 한겨레 박수진 기자님의 "영화 도가니 그 이후" 라는 주제로 시작 되었으며, 도가니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아이들과 인터뷰를 했던 내용과 함께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현재 생활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영화 '도가니' 그 이후] 당시 아이들을 만나고 와서 쓴 기사 전문 보러가기

영화 도가니 이후 사회적으로도 많은 이슈가 되면서 개정된, 장애인 성폭력 법("도가니 법"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에 대한 개정 내용과 현실적인 법적 지원의 문제점 또한 법무법인 다온의 김재련 번호사님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2부에서는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지원 체계와 치유상담의 과정에 대해 소개되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정서적 치료를 하고 계시는 장애여성공감의 배복주 대표님과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의 정은자 소장님, 서울여대학교의 이희숙 강사님의 강의로 진행이 되었다.

 

강의 중간중간 쉬는 타임에 전시된 전시품들을 둘러보는 시간이 함께 주어졌으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명랑완구에 대한 쏟아지는 관심과 질문세례(?)를 한 몸에 받는 시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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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르르이 전시공간을 찾아주신 어느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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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간식제공 코너 다음으로 인기가 많았던 부르르의 전시공간 ^__________^

 

비록 짧은시간 참여했지만, 아직은 사회적으로 공감되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의 성과 성폭력 피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밝고 건전한 명랑사회 창달목표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고통받는 성적 약자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목표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며, 실천하는 부르르가 되어야 겠다는 굳은 다짐의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욕심과 그릇된 생각으로 고통받아야 하는 사회적 약자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본 기사는 부르르블로그(www.bururublog.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5/29 11:46 2012/05/29 11:46
  1. 대긔
    2012/05/31 09:32 [Edit/Del] [Reply]
    너무 오랬만에 들렸네요. 좋은 포스팅이 많이 있군요

    항상 좋은일 하시는거 같아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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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이 돌아왔다!!

 

세븐틴, 세븐틴 에보, R20, 신선한 여동생, 요염한 언니, SI-X ....

 

그 이름만 들어도 존슨 설레이는 남성자위완구의 명작들!!

부르르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정식 수입, 재입고 되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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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토이즈하트 인기 남성자위완구 탑 20을 구매하시면, 명품 러브로션 듀렉스 플레이 팅글 50ml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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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즈하트 남성 자딸기구 베스트1~4

 

1위!!  [명작 딸기구] 토이즈하트 세븐틴 에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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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진화된 자딸기구의 명작! 
 
딸기구의 바이블이라 불리우는 세븐틴 오리지날 보다, 더욱 자극적인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세븐틴 에볼루션! 강력한 조임은 그대로, 실제 살결과 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배가되었습니다. 여성의 내부를 보다 과학적으로 분석해 남성을 위한 최적의 자극 시스템을 구현하여 감히 전작을 뛰어넘는 진화형 남성 자딸기구의 혁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품보러가기



2위!!  [3D특수구조+부드러운쾌감] 토이즈하트 신선한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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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오성급 딸기구 
 
지친 하루를 포근히 감싸주는 천사같은 그녀, 오늘도 신선하게 당신의 존슨을 감싸줍니다. 많은 실 사용자들이 "사용하면 할 수록 촉촉해지며사용감이 좋아진다"며 "좆쿠나!"를 남발하는 높은 만족도의 제품입니다. 내구성이 우수하며, 부드러운 촉감의 세이프스킨 소재를 채택한 제품으로 일본 판매1위를 기록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제품보러가기



3위!! [볼륨UP+특수구조] 토이즈하트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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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상냥한 딸기구! 
 
강력한 진공과 부드러운 재질과 상당히 큰 크기에서 나오는 넓은 내부와 강한 진공. 그리고 복잡한 가공이 어우러져서 부드러운 고기에 감싸이는 느낌과 자유자재로 컨트롤 가능한 자극을 가진 기본기가 충실한 홀이오. 게다가 사용을 하면 할수록 점점 자기 자신에게 상냥하게 맞추어져 오는 이 홀은 마치 오래 된 연인일수록 궁합이 좋다는 소리가 홀에도 적용되는것처럼 느껴졌소. 게다가 조금만 더 사용방법을 연구하면 할수록 점점 더 자신이 좋아하는 자극을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마성의 홀이오. 다만 너무 긴 길이에 걸친 다양한 자극은 존슨이 지극히 짧으신 분들께는 슬픈 소식일 수도 있소.  >>제품보러가기



4위!! [걸작 딸기구] 토이즈하트 세븐틴 오리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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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질보드챠트 2년 연속 1위에 빛나는 걸작 딸기구! 
 
존슨 설레는 남성이라면 한번쯤은 이용해야만 하는 딸기구의 바이블! 5년 넘게 토이즈하트사의 최고 히트상품으로 군림했으며, 부르르에서도 2년간 줄곧 질보드챠트 1위에 랭크되었던 딸기구의 걸작. 내유외강형의 2중 레이어 구조로 쾌감과 내구성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으며, 17세 소녀를 형상화한 탄력과 쪼임으로 수많은 명랑소년들이 환호하는 바로 그 제품이다.  
>>제품보러가기

 

 

토이즈하트 남성 자딸기구 베스트 5~20 보러가기

2012/05/15 18:48 2012/05/1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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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수!!

일본 자위컵의 대명사 텐가 (TENGA)의 공식 독점 수입원인 부르르(www.bururu.co.kr)에 텐가 올 라인업이 전격 재입고 되었습니다!

통관사정으로 한정수량만 입고 되었으니 텐가 (TENGA) 구매를 희망하시는 명랑소년들께서는 서두르시라~!!

 

  • 2012년 6월 초!! 드디어 텐가 올 라인업 제품이 대량 입고 예정입니다. 텐가 (TENGA) 공급을 희망하시는 부르르 부라더들께서는 쬠만 기둘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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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 TENGA 제품 구매하러 가기

2012/05/14 12:21 2012/05/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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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OLITAN AUGUST 2011 




 






전문가 15인의 최강 섹시 스킬

  AN ABSOLUTE TOUCH

죽어도 못 잊을 환상적인 하룻밤을 원한다면
<카마수트라>를 찾아 인도를 헤매진 않더라도 약간의 노력과 도전은 필수다. 전 세계 섹스 관련 전문가들이 공개한 노하우를 모았으니 오늘 밤 당장 시도해보길, 특별한 당신에게는 평균 이상의 섹스를 즐길 권리가 충분하니까...  

- 에디터 박인영 -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 부르르공장장님의 컬럼이 아래와 같이 실렸습니다.^^

 

     6 눈 가리고 소프트 명랑 완구!

 

"오감 중 하나를 제한하면 다른 감각이 매우 예민해지며 집중력이 증폭되죠. 특히 파트너의 눈을 가리는 건 성적 교감을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인 전희 과정에서 이미 그 효과가 널리 검증되었고, 서구인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란 건 알고 계시죠? 키스가 더욱 달콤해지고, 야릇한 냄새가 코끝에 찡하게 전달되며, 작은 움직임에도 머리가 주뼛거리죠. 그렇게 성적 감흥에 못 이겨 스스로 봉인을 해제하는 상태에 이르렀다면 소프트한 섹스 토이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어느 정도 용기를 낸 상황이라 거부감도 없을 테고, 장시간의 플레이를 계획했다면 눈가리개 하나론 보족할 테니 말이죠. 미니 로터나 팬시 바이브로 장난치듯 플레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테고,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부드러운 섬유 소재의 전문 제품도 좋을 것 같네요. 거기에 깃털, 붓 등의 티클러와 향초, 온감을 전달하는 마사지 크림이나 오일 등을 보조재로 활용한다면 스킨십의 감흥은 배가 되겠죠? 물론 임무 교대는 필수. '내가 당한 만큼 너도 당해봐라'는 사랑스러운 복수심이 감흥을 더욱 무르익게 만들어줄 거예요."

-이희승 (명랑 완구 전문 쇼핑몰 '부르르'공장장)
 




※ 본 기사는 부르르가 협찬한 최고의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2011년 8월호에 게재된 원문과 동일하며, 무단으로 복제/편집하여 활용하실 수 없습니다.

2011/08/10 09:40 2011/08/10 09:40
  1. 대긔
    2011/08/10 16:39 [Edit/Del] [Reply]
    AN ABSOLUTE TOUCH 이 단락에서 오타 발견 ... 틀별한...<- 특별한

    아 내눈에는 왜 이런것만 보일까요...저도 제가 싫다는
    • 부르르
      2011/08/25 13:16 [Edit/Del]
      아하하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르르는 대긔님같은 꼼꼼하고 세심한분들 좋아라 합니다 ^^
  2. 텐텐
    2011/08/12 15:29 [Edit/Del] [Reply]
    부르르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네요? 얼마전부터 사이트가 불안정한것 같은데, 이젠 접속이 아얘 안되는데요 ?
  3. 부르르팀
    2011/08/18 18:35 [Edit/Del] [Reply]
    부르르는 늘 철벽보안 안정된 시스템을 유지중입니다.
    언제든 www.bururu.co.kr로 접속하세요
    (주의:회사컴터나 관공서 일부 컴터에선 사용이 제한될수 있습니다 ㅠ.ㅜ)
  4. 접속장애
    2011/09/16 11:40 [Edit/Del] [Reply]
    언제든 www.bururu.co.kr로 접속하세요 <--- 접속 안되거든요.

    크롬도 안되고 익스플로러도 안되고.. 서버 살아있긴 한건가요?
    • 부르르
      2011/09/16 13:27 [Edit/Del]
      혹시 일정환경에서 안되시는건 아닌지 확인 부탁드리겟습니다. (예, 회사 혹은 집) 일부 회사나 관공서 컴퓨터에서는 접속이 제한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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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브라더스 大모집

 

소득 2만불 시대, 고객님들의 눈 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명품 명랑완구의 높은 고객 만족도와 매출점유율이 이를 반증합니다.


대한민국 명랑완구 시장의 질적 선진화를 위해“부르르”는 해외유명브랜드 소싱, 자체 브랜드 “ZINI”의 런칭 등 국내/외적으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부르르”의 명품 명랑완구가 “브라더”님들의 매장을 더욱 고급스럽고 돋보이게 아울러 매출향상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나 “브라더”로 모시지는 않습니다.


“브라더”의 기본정신은 신뢰입니다.

 


부르르와 브라더가 되고 싶다면 다음의 내용을 포함하여 지금 즉시 메일로 연락주세요

* 현재 사업형태 : 오프라인 매장 | 온라인 매장
  - 오프라인 매장 : 현재 운영중인 매장 내외부의 사진과 주소를 보내주세요.
  - 온라인 매장 : 판매중인 사이트의 도메인을 보내주세요.
* 관심 제품군
* 부르르와 사업진행 형태
* 문의 및 요청사항

메일주소 : mall@msharmony.co.kr (전화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2011/06/28 12:22 2011/06/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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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야심차게 준비한 하이퀄러티 바이브레이터 로에 ROAE와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reddot, 이프디자인 iF design, 대한민국 우수디자인 GD 상을 수상한 커플용 바이브레이터 듀스 DEUX를 런칭 후 대한민국 명랑완구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부르르.

 2010년 세계최대 규모의 성 박람회 비너스 베를린 (VENUS BERLIN)에서 최초로 선보인 ZINI의 두번째 바이브레이터 라인 Secret Garden(SEED/RAN/ZOOK/HUA)을 드디어 한국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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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비너스 베를린 (VENUS BERLIN) 현장, 2009년에 이어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로

세계인의 관심과 환호를 한 몸에 받은 Z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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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비너스 베를린 (VENUS BERLIN)에서 전시된 Secret Garden(SEED/RAN/ZOOK/HUA)

  

2011년 5월 30일, Secret Garden의 첫 번째 비밀의 씨앗 SEED가 대한민국에 첫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안전한 실리콘 소재로 제작된 ZINI SEED는 섬세한 진동은 물론,
15단계의 다채로운 진동과 연동되는 형형색색의 빛의 싱크로
좋아하는 진동을 컬러로 기억할 수 있는 로맨틱한 바이브레이터 입니다.

사용전 배터리 체크로 사용중 분위기를 해치지 않을 수 있으며,
간편한 휴대를 위한 트래블락 기능 등
사용자를 배려한 다채로운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2010년 독일 박람회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며, 이미 세계 30여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브랜드 바이브레이터 지니 씨드 ZINI SEED!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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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ret Garden의 RAN/ZOOK/HUA는 2011년 7월 출시 예정입니다.

2011/06/01 10:11 2011/06/01 10:11
  1. 대긔
    2011/06/02 13:41 [Edit/Del] [Reply]
    엊그제 쇼핑몰들어가보고 알았네요... 시드 런칭 축하드립니다. 로에,듀스만큼 큰인기를 끌기를 기대해요~
  2. 대긔
    2011/06/03 14:12 [Edit/Del] [Reply]
    시켜만 주신다면 감사하지요...
    • 부르르
      2011/06/16 15:18 [Edit/Del]
      ^^ "mall@msharmony.co.kr" 로 성함/연락처/주소 정보 발송 부탁드리겠습니다~~~
  3. 대긔
    2011/06/03 14:16 [Edit/Del] [Reply]
    골드 모델만 조금더 비싸게 책정이 되어있군요.. 재질 자체가 제작비가 더 들어가서 그런건지.. 그전 모델은

    차이가 없었는데 .
    • 부르르
      2011/06/16 15:21 [Edit/Del]
      예, 그렇습니다~~~ 골드의 경우 일반 도금이 아닌 값비싼 공정을 거치는 지라 ^^;;; (도금의 경우 작업자의 인체에 유해하여 유럽에서는 제조/수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페셜 에디션의 개념으로다가 생각해주심 감사하겠씁니다~~~^^;
  4. 명랑보이
    2011/07/26 16:34 [Edit/Del] [Reply]
    이런 명랑한 제품을 국내에서 기획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명랑 세계를 선도하시길 ~~ 시드 제품~~ 아주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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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는 정품 ANEROS만을 판매합니다.

Posted at 2011/02/25 10:22// Posted in Bururu news

어제 저녁에 한 고객분께서 부르르 사무실로 방문해 주셨습니다.

"내가 산 제품이 정품 맞나요?" 때문이었습니다.

당연히 정품 맞습니다. 만약 정품이 아니라면,
운영자인 저 부르르 공장장 똥꼬에 짝퉁 아네로스 100개를 동시에 꽂겠습니다.

그 고객님께서 흥분하시며 찾아오신 이유는 다음 때문이었습니다.

 

[자료화면1] 타 사이트 상품이용후기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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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할 수는 없지만, 왠지 알바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글입니다.
(화가 나서 확 캡쳐 떠왔습니다.)

시중에 ANEROS 짝퉁이 많이 돌기에 고객님들께서는 많이 민감하신 것이 사실이고
이와같은 이유로 정품여부에 대한 문의가 상당히 많으십니다.

저희가 가끔 화가나는 이유는 있지도 않은, 허위 정보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아니면 됐지..." 하는 마음에 방치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고객님들께 올바른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저희 부르르는

   2007년 8월 ANEROS MGX를 국내에 처음 소개 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코리아 어쩌구 스티커"는 물론 어떠한 부착물을 붙여 판매한 적이 없습니다.

* 미국에서 수입되어 오는 제품중 일부 바코드가 붙여있지 않은 제품이 섞여 있어도,

   저희 임의대로 바코드 하나 출력해서 붙인 적도 없습니다.

* 별도의 부착물이 붙어 있다면 오히려 그제품이 짝퉁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저희는 미국 본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거래하고 있으며, 국내에 어려운 정식수입절차를 거쳐

   판매하고 있기에, 자신있게 "부르르만이 정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공표하고 있습니다. 

* 사실 "부르르만 정품을 판매한다는 것"도 다소 어불성설이기는 합니다.

   세상이 어느 때인데, 다양한 루트로 한국에 들어올 수는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물론 해외에도 ANEROS의 짝퉁이 판을 치고 있으니,

   해외라고 무조건 안심할 수 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중국에서는 정품가격의 1/8가격이면 짝퉁구매가 가능합니다.

 

공지가 길었습니다.

오늘 친히 방문주셔서 저희에게 새로운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주신 고객님,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부르르 되겠습니다.

 

 -부르르 공장장-

2011/02/25 10:22 2011/02/25 10:22
  1. 궈삥
    2011/09/04 16:18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헬릭스 구매하고싶습니다. 경기도안양에 사는데 여기서 가까운 오프라인매장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계좌번호로 송금도 가능합니다. dkzlek18@paran.com쪽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 부르르
      2011/09/20 18:32 [Edit/Del]
      안녕하세요 부르르입니다, 죄송하지만 현재 저희쪽에서 운영하는 오프라인 직영매장은 없습니다 ㅠㅜ 클릭 한번으로 구매가 가능한 편리한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주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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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 없는 가격은 이제 그만!  일본 TENGA 공식 수입업체 부르르!

텐가코리아 부르르(bururu)에서 텐가 정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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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19:14 2011/02/09 19:14
  1. 대긔
    2011/02/10 09:33 [Edit/Del] [Reply]
    텐가와 계약은 예전이였던걸로 아는데 이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시는 거군요
    • 친절한김댈 
      2011/02/10 09:46 [Edit/Del]
      넵~~~~ 사실 전격판매란 말이 애매하긴 합니다.
      예전부터 판매는 하고 있었으나.. 아무래도 중간 단계가 끼다보니 가격거품이 좀 있었는데요, 텐가 본사와의 공식계약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에도 텐가를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이런저런 문제로 많이 늦어지긴 했지만요 ^^ (정식 수입을 하는 과정에서 고충이 많았습니다ㅠㅜ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입고과정은 다음기회에 풀 스토리로 들려드릴 예정이니, 기대하시라~~)
  2. 대긔
    2011/02/10 09:38 [Edit/Del] [Reply]
    텐가 시리즈 좋은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일회용이라고 분류되어 있는 것에 비해 (물론
    몇번 더 쓰시겠지만) 가격이 비싸서 부담되었죠..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되네요
  3. smappa
    2011/09/09 21:45 [Edit/Del] [Reply]
    ..... OTL..어제 사서 오늘 택배로 받았습니다.
    2개 사서 9만원 주었는데...
    받고 나서 이걸 봤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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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점 찾는 여자들

Posted at 2011/01/14 15:29// Posted in Bururu news

 

성인용품점 찾는 여자들
현장 르포/ 성인용품점 대중화 물결
 
조현아 기자
[시사코리아=조현아 기자] 성인용품점이 변하고 있다. 현관 유리가 분홍색으로 코팅돼 궁금해도 들어가 보지 않는 이상 볼 수 없었던 곳이다. 누가 봐도 음침한 곳이라 대낮에 사람의 이동이 많은 곳에서 쉽게 들어갈 수 없었던 곳이 이제는 밝아졌다. 변화하고 있는 성인용품점을 <시사코리아>가 취재했다.
 
음지에서 벗어나 명랑한 용품점, 여성 끌어모아
구매전 매장서 직접 진동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

 
▲     © 시사코리아

고작해야 외국의 포르노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익숙치 않은 물건들이 이젠 익숙해졌다. 예전에는 고속도로의 한적한 곳에 서 있는 트럭에서 은밀하게 구할 수 있었던 물건, 이젠 어렵게 성인용품점을 찾아 헤맬 일이 없어졌다.

동네 골목마다 한 개씩 볼 수 있는 성인용품점. 대한민국의 성 개방으로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지긴 했다. 인식변화와 함께 성인용품점도 많이 생겨나고 인터넷은 언제 어디서나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원하는 물건은 다 있을 정도로 다양해졌다.

그러나 성의식이 개방됐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성인용품점을 제 집 드나들 듯 다닐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까지 은밀하고 조금 낯뜨거운 용품이라 매장이 아닌 인터넷 성인 용품 판매점을 통해 구매하는 추세지만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또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사람들의 비율도 다양해지고 있다. 점장의 말에 따르면 연인의 데이트 코스로 이곳에 방문하는 이들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아름다운가. 재밌는 점은 남성만 찾을 것 같은 매장에 여성 혼자 오는 경우도 많고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도 한다. 여자 손님의 출입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과거 문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들과 달리 ‘죄 지은 것도 아닌데’하며 당당히 들어서는 사람도 많다. 여성들이 성인용품점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렌지빛 조명이 부른다
 
성인용품 매장이 주로 위치한 곳은 1층을 제외한 곳이다. 사람들의 발길이 찾지 않는 곳이 최적의 장소다.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하는 계단, 화장실, 엘리베이터 앞은 피해야 한다. 코너를 돌아 건물 끝에 위치한 곳이 가장 좋다.

강남에 위치한 성인용품 판매점 ‘부르르’. 다른 변태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매장들과 달리 문구를 팔 것 같은 밝은 분위기다. ‘명랑완구’를 추구하는 이 가게는 오렌지 빛 조명으로 여성·남성·커플·콘돔·젤 제품을 따로 구분해 진열해뒀다. 깔끔한 상품 진열과 조명은 마치 화장품 전문점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입구에는 처음 방문해 낯설어 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리 모양의 장난감이 놓여져 있다. 모르는 사람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인형이라며 지나치는 사람 또한 수두룩하다.

수십 종류의 콘돔과 러브젤, 오일 등이 쌓여있고 콘돔은 꺼내어져 보란 듯이 걸려있어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콘돔과 차원이 다르다. 종류도 용도도 모두 제각각. 취향에 맞춰 구매가 가능하다.

매장을 쭉 둘러보다 보면 여성용 바이브레이터부터 여성을 본 따 만든 남성용 인형, 수갑, 채찍까지 구비돼 있다.

디자인만 보면 이것이 무엇인지, 어떤 용도인지 상상조차 안될 깔끔한 디자인으로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준다. 입구에서 보았던 오리 장난감의 정체도 알 수 있다. 이 오리의 주둥이부터 꼬리까지 부위마다 새로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다.
 
요리보고 조리보고 느끼고
 
깔깔 대면서 제품을 둘러보는 이들부터 진지하게 제품을 찾는 이들까지, 손님에게 시범을 보여가며 재밌게 제품을 설명하면 더욱 즐거워한다. 직접 만져도 보고 진동의 강약을 조절해보면서 실제 몸으로 진동을 느끼게 해준다. 어디에 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나름 자세한 설명이다.

호기심에 매장을 방문한 이들은 불쾌감을 가질 수 있지만 진지하게 설명을 듣는 이들도 적지 않다. 거침없고 숨김없는 언행 또한 즐거울 뿐이다. 여성들이 구매하는 제품도 다양하지만 대부분 남성의 성기를 닮은 자위기구나 진동을 느낄 수 있는 기구들이다. 그런데 여성들의 구매가 처음에는 강도가 약한 것부터 시작해 점점 센 제품을 구매한다고 한다. 혼자서 오는 손님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가게로 직접 찾아와 눈으로 확인하고 진동이 어느 정도 인지 느껴본 다음 구매하기도 한다.

판매율이 높은 베스트 아이템은 여성용 바이브레이터. 고가이긴 하지만 높은 판매율을 지키고 있다 한다. 핑크색의 앙증맞은 디자인은 소음도 없고 강력한 진동을 지니고 있다고.

매장을 찾는 사람들의 재구매율도 높다. 온라인 매장 보다 발길을 자주 하기엔 쉽지 않지만 단골도 많다고 전했다.

매장 한 켠에는 여러 종류의 젤도 구비돼 있다. 이것들은 성적 쾌감을 높이는데 활용된다. 끈적이긴 하지만 그것을 몸에 바르고 애무하면 느낌이 좋다고. 일본 성인물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점도 아주 높아 애무 시 촉감이 좋아 한국에서도 이를 이용하는 커플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성인용품점을 처음 방문해보았다는 대학생 박모(23)씨는 구입을 하려고 간 것은 아니었다.
“외국 영화나 TV를 통해 성인용품에 관한 것들을 봤다. 조금 혐오스럽기도 했는데 한 프로그램에서 밝은 분위기의 성인용품점에 관한 영상을 보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기한 것이 너무 많았다고 말했다. “예전엔 성인용품이라고 하면 변태스럽고 싫었는데 매장의 물건들은 귀여운 것도 있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조차 모를 정도로 신기한 것들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인용품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친구들도 쉽게 방문을 하지 못하는데 이런 분위기의 매장들이 앞으로 더 생기고 변한다면 성인용품점의 대중화가 이뤄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11/01/14 15:29 2011/01/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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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여 년 동안 앨라배마주의 반(反)외설법에 맞서 싸우다 드라이브스루 성인용품 매장을 오픈한 플레져스.. 미국의 부르르라 할 수 있겠네요

 전 세계적으로 명랑사회 창달을 위해 힘쓰는 기업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명랑전문 기업 부르르도 질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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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자동차를 탄 채 들어가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이른바 ‘드라이브스루’ 패스트푸드 매장은 많다. 미국에서 이를 모방한 드라이브스루 성인용품점이 생겨 화제.

AP통신은 앨라배마주(州) 북부 헌츠빌에 자리잡은 ‘플레저스’가 화제의 드라이브스루 성인용품 매장이라고 3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로맨스 스토어’로 불리기도 하는 플레저스는 남녀 고객 모두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플레저스의 점원 토니 케네디는 “밤, 그 중에서도 특히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 밤 장사가 잘 된다”며 “편리한데다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장사가 얼마나 잘 되는지 대기 중인 자동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 정도다.

플레저스의 업주는 여성 사업가 셰리 윌리엄스. 그는 지난 10여 년 동안 앨라배마주의 반(反)외설법에 맞서 싸우다 최근 플레저스를 설립할 수 있었다.

앨라배마주에서 성인용 완구를 판매할 경우 적지 않은 벌금과 1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법에 허점은 있게 마련.

앨라배마주에서는 성인용 완구를 ‘의학·과학·교육·사법 용도’로 판매할 경우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드라이브스루 패스트푸드 매장과 마찬가지로 플레저스에도 밝은 옥외 광고판이 서 있다.

윌리엄스는 플레저스가 미국 최초의 드라이브스루 성인용품 매장이라고 자랑했다.

플레저스의 또 다른 점원 사만다 토드는 “차를 몰고 오는 손님들 가운데 상당수가 ‘결혼생활 유지에 한몫할 수 있는 뭔가 필요하다’며 하소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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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11:33 2011/01/05 11:33
  1. 대긔
    2011/01/06 09:30 [Edit/Del] [Reply]
    우리나라에도 하나 만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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