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감동을 이어가기 위해 PORNO AREA에서 SM&FETISH AREA로 이동하였다.

그곳은 주제에 걸맞게 어두침침한 조명과 각종 특이한 복장을 한 무리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 대략 이런 분들이 돌아다니신다.... >

< SM관련 서적과 비디오를 판매하는 부스..유명한 허슬러의TABOO잡지도 보인다. >

 

<각종 체벌 구속류를 판매하는 SM도구 전문점!!>

SM&FETISH AREA에서도 각종 관련 쇼가 진행되었는데..

<밧줄이 좀 버거워 보이는 Bondage Show>

매우 가까이에서 이 쇼를 지켜봤던 필자는 거꾸로 매달렸던 그녀가 거친 숨을 내쉬며 매우힘들어 하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사실 즐기며 할 줄 알았는데 그리 즐겁진 않은듯^^)

밧줄쇼를 즐감하던 도중 장내앵커가 곧 SM-PAMDOM SHOW가 시작될거라며 떠들어 댔다.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 딱 봐도 누가주인이고 노예인지 구분이 됐다..ㅋ

 <쇼가 끝난 후 가까이에서 촬영한 멜섭의 등!! 그의 눈엔 눈물이 고여있었다.>

곧이어 진행된 남성스트리퍼들의 공연!!

 <썩 달갑지 않은 남성스트리퍼들의 SHOW>

쇼 관람을 마치고 돌아다니는데 SM 체험부스가 있어 들어갔다..

 <실제로 엄청 아팠다...회초리로 수십대 맞은정도....>

열심히 돌아다니던 중 관객 하나없이 혼자 열심히 춤추고 계시는 쇼걸 아줌마 발견!!

<나이든 쇼걸 아줌마를 위한 김팀장의 1인응원!! 국적을 초월한 둘만의 끈끈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모든 박람회 구경이 끝이나고..하지만 여기서 끝내기는 조금 아쉽다...그래서 준비했다!!

미처 보여드리지 못한 박람회장의 민폐녀들을 모아!! 모아!! 민폐녀 특집으로 꾸며보았다.

<지니 듀스로 즉석에서 기구쇼를 보여줬던 그녀!! 표정을 보라~ 프로다...>

2011/01/03 17:44 2011/01/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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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긔
    2011/01/04 09:47 [Edit/Del] [Reply]
    바로 이 맛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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