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르,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Posted at 2010/03/16 01:26// Posted in Burur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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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커플 바이브레이터 '지니 듀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국내 성인용품업체 (주)엠에스하모니(www.msharmony.co.kr, 대표 이준)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201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독일)의 제품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55년 출범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수상과 동시에 레드닷 마크 하나만으로도 '월드 베스트'로 인정받는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IF Design award,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알려져 있다. 디자인 품질,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경에 대한 배려, 기능성, 사용편의성, 심미성, 안정성, 내구성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적을 선정한다. 매년 수십 개국에서 1만여 개 이상의 디자인이 출품되며 수상작들은 1년간 독일과 싱가폴의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 및 온라인상에 전시, 레드닷 이어북(yearbooks)에도 소개된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세계 57개국의 1636개의 기업과 디자인회사, 학생 등으로부터 4252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그중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엠에스하모니는 올해 성인산업으로는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데 이어, 남녀 커플 바이브레이터로는 역시 세계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여 이목이 집중된다.
성인용품 업계를 통틀어서는 두 번째지만 처음 수상했던 곳이 성인용품의 사용과 인식이 활성화된 유럽, 그것도 레드닷이 개최되는 자국(독일) 기업임을 감안한다면 이번 수상은 남다른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

엠에스하모니가 세계 최초로 상을 받은 남녀 커플 바이브레이터 '지니 듀스'는 남녀가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바이브레이터가 한 세트를 이루고 있고, 인체공학적 설계와 유려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얼핏 보아서는 그 용도를 짐작하기 힘들 정도의 고급스럽고 재치있는 디자인이 강점이며, 색상과 소재 면에서도 기존의 성인용품의 차원을 초월하는 혁신적인 진화를 담고 있다.

엠에스하모니의 이희승 본부장은 "제품을 만드는 데 인간의 본능인 성욕을 보다 근본적으로 해석하고 섹스 메커니즘을 먼저 고려해 반영하는 식으로 접근했다"며 "성욕을 커플간 양방향적으로 건강하게 즐기며 해소할 수 있도록 '섹스 2.0'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다 보면 사용자의 만족도와 편의성도 함께 제고될 것이라는 의도에 높은 점수를 준 것 같다"고 수상의 변을 밝혔다.
한편 (주)엠에스하모니는 성인용품 양성화와 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젊은 디자이너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르르 명랑완구 공모전'을 매년 실시하는 등 업계 전반의 질적 향상을 선도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 레드닷 온라인

 

2010/03/16 01:26 2010/03/1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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