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약회사가 발렌타인 데이 기념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아래의 침통한 현실을 직시하고 뼈를 깎는 비판과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한국 여성들"

한국의 기혼 여성들은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일본인 남성들은 특정한 성문제에 대해 언급을 피하고 있는 듯. 그리고
프랑스 남성들은 성생활에 대부분 만족하고 있다.
- 최근의 설문 조사 내용입니다.


발기부전 치료제인 씨알리스의 제조사 중 하나인 제약회사 ‘엘라이 릴리’사가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는 한국, 일본, 프랑스와 미국의 부부 1200쌍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인들이 가장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의 경우 1/3에도 못 미치는 기혼여성들만이 남편과의 섹스에서 ‘약간 만족’ 한다고 밝혔는데, 이것은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낮은 수치스러운 수치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한국 남성들은 절반 정도가 부인과의 성생활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상이몽의 간극이 적지 않은데요. 부부간에 여성이 적극적으로 섹스를 이야기하지 못하고 남성 본위의 섹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태를 반영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4개국 남편들의 불만 중 가장 큰 것은 아내와의 섹스가 그 빈도 면에서 부족하다는 것이었고, 아내들의 불만 중 가장 큰 것은 '로맨틱하지 않음' 이었다. 나라를 떠나 만국 공통적으로 남편들은 양적인 섹스에, 아내들은 질적인 섹스에 목말라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기혼남성 중 섹스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10% 미만으로 4개국 남성들 중 가장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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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4:55 2010/03/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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