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번째에 접어든 상하이박람회가 3월에 개최된다는 낭보가 날아들었다..

광저우에가서 대륙의 기운을 받고온지 한달도채 되지않아 부르르팀은 바쁘게 박람회 준비에 들어갔다. 부르르의 야심작 zini가 세계에서 인정 받아가고 있는 이때 더욱더 폭풍처럼 몰아쳐야 한다는 아랍사장의 세뇌에 전직원은 밤낮 가리지않고 월,화,수,목,금,금,금금금...이라는 이상적인 근무형태로 하루하루를 버티어갔다. (대신 고발좀 해주세요TOT..)

이번 7회 상하이박람회가 더욱 중요한 이유는 지금까지의 박람회 참가가 ZINI를 알리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ZINI제품의 상품성과 퀄리티를 인정받고 2009년 독일박람회를 시작으로 몇차례의 박람회 출품과 언론매체의 등장으로 이제는 나름 유명인사가 된 ZINI의  앞으로의 행보를 판가름 해볼수있는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빡세게 참가준비를 마치고 아랍사장과 서팀장이 중국최대의 도시 상하이로 날아갔다.

 

예전과는 사뭇다른 중국의 모습..발전하는 속도가 무섭게 느껴지기 까지 한다.

 

 

박람회장으로 가다 우연히 찍힌 중국 미녀..슴가포스가 장난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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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박람회장 입구 중국 분위기 팍팍 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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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안..상하이 박람회는 저번 광저우에서 도원결의 맺은 뷰콘사와 합작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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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지니부스를 꼼꼼히 챙기고..멋스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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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사람들이 몰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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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바이브 deux의 우월함에 zini부스에는 사람들로 넘쳐났다..이틈을 타..

장사들어가 주시고..드뎌 첫 판매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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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를 본 외국인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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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뜨거웠다..

 

앗!! 이때 박람회장에 나타난 한국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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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 축구안하시고 요즘 박람회 다니셨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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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의 분위기도 무르익어가고..일본의 토종오덕후들 못지 않다는 대륙의 오덕후들이 ZINI부스를 방문했다. 이때 문득드는 생각!! 오덕후들은 어찌 하여 외출시 꼭 가방을 메는것인가?? 그것도 꼭 백팩으로만..

바야흐로 때는!!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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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점심식사를 빛의속도로 끝마치고..타업체 순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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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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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오는길에 마주쳤던 자체발광 슴가포스 중국꽃미녀!!

알고보니 다른 국내업체 한국모델분이시란다. 어쩐지..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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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한 AV회사 "SOFT ON DEMAND" (일명 SOD) 20~30대 남성이라면 모두같겠지만 필자의 20대를 가득채워준 고마운 회사이다.

박람회장에서도 기대 이상의 모델기용으로우리를 실망 시키지않았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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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몰리는 곳이 있다면(꼭 우리가 그렇다는건 아니고..큼) 파리날리는 곳도 있기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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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디갔나 했더니!!ㅋㅋ AV배우들의 포토타임.. 치켜든 손들을 보라!! 대륙인의 기개가 옅보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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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한업체의 여성직원!! 세라복 차림으로 남성들의 로리즘을 자극하고있다. 아!! 세침한 미소와 야릇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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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용품을 판매하던 한업체..단지 난 부러웠을 뿐이고..담부턴 모델과 같이 참가하고 싶을 뿐이고..

여러 업체를 구경하고 돌아온 지니 부스는 여전히사람들로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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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예술적인 디자인 덕분인지 중국 여성분들의 반응이 참 좋았는데..무조건 감추고 은밀하게 하려는 한국보다 밝고 명랑하게 개방적으로 성을 즐기는 그들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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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마피아일 것이 분명한 두분이 ZINI-ROEA를 들고 뭔가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고있다. 그냥 가져갈까봐 가슴은 두근두근!!

 

모든 행사일정이 끝나고 참가업체 관계자들의 저녁식사 모임이 있었다.

한국과 중국 일본등.. 아시아의 명랑산업을 이끌어가고있는 그들..

그들이 한국 부르르고객님들께 전하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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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계정복기도 기대해주세요..to be con...컨티뉴(철자모르는거 아님..)

2010/03/22 18:06 2010/03/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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